
현대자동차가 제53회 LA 한인축제에서 팰리세이드와 싼타페, 투싼 등 주요 하이브리드 SUV 라인업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yundai Motor America)은 1일부터 4일까지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LA 한인축제에 참가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PALISADE Hybrid), 싼타페 하이브리드(SANTA FE Hybrid), 투싼 하이브리드(TUCSON Hybrid)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차량의 디자인과 주요 기술을 직접 살펴볼 수 있으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현대차 하이브리드 SUV를 찾아보는 차량 추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현대차는 지난 10년 동안 LA 한인축제에 참여하며 한인 커뮤니티와 교류를 이어왔다. 올해는 최근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SUV를 전면에 내세웠다.
에릭 토머스(Erik Thomas)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다문화 마케팅 디렉터는 “LA 한인축제는 50년 넘게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온 뜻깊은 행사”라며 “방문객들이 주요 하이브리드 SUV 모델을 직접 살펴보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를 비롯한 지역사회 행사와 문화 활동에 대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