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이 미국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한인 유학생과 청년들을 위해 취업비자부터 스타트업 창업, 이력서 작성과 면접 전략까지 다루는 커리어 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LA총영사관(총영사 정강)은 KOTRA LA무역관과 공동으로 오는 20일(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UCLA 캠퍼스 코벨 커먼스(Covel Commons) 웨스트코스트룸에서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취업·이민 전문 김덕균 변호사가 유학생을 위한 취업 관련 이민법을 설명하고, 스타트업 전문 성기원 변호사가 F-1 학생비자로 미국에서 창업하는 방법과 관련 법률 문제를 소개한다.
이어 뱅크오브호프 최고인사책임자(CHRO) 영 K. 리(Young K. Lee)가 경쟁이 치열한 미국 취업시장에서 필요한 이력서 작성법과 면접 준비, 채용 제안 대응 전략 등을 설명한다.
강연 후에는 법률 관련 질의응답과 전문가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대상은 미국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한인 대학생과 대학원생 등이며, 참가 인원은 선착순 60명으로 제한된다.
행사 장소는 UCLA 코벨 커먼스 웨스트코스트룸(330 De Neve Dr., Los Angeles)이며, 참가 희망자는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해야 한다.
사전 등록: https://forms.gle/TfbufhvgxpyJZMN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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