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진중권, “이재명 철학? 그런 거 없다. 무한한 권력의지뿐”

2021년 12월 12일
0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올린 ‘이재명의 철학? 그런 거 없다’는 제목의 글에서 “카멜레온의 상수가 ‘생존’이듯이, 이재명의 상수는 ‘이해관계’다. 득표에 도움이 되면 무슨 말이라도 해줄 준비가 돼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내가 전두환 비석을 밟으니 정말로 전두환을 싫어하는 줄 알았지요? 사실 내가 민주당 후보라 입으로는 전두환이 싫다고 얘기해도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그분의 업적을 평가하고 있어요.’ 이 얘기를 한 것이다. 왜? 고향인 대구경북(TK)에서 표 좀 얻어보려고”고도 했다.

진 전 교수는 “입으로는 ‘친일파가 득세한 더러운 역사’ 어쩌구하며 요란하게 외쳤지만, 실제로 하는 일을 보세요. 결국 이승만 평가, 박정희 존경, 전두환 찬양이죠.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라인이야말로 민주당에서 ‘더러운 친일의 계보’라 선전해 오던 거 아닌가요? 그 자체가 왜곡된 역사관입니다. 이승만 내각에는 독립운동가들이 대거 참여했고, 민주당이야말로 친일지주들의 당이었지요. 이 사람들, 이승만의 토지개혁에 앞장서서 반대했던 이들 아닙니까. 그때 토지개혁 안 됐으면 6.25때 나라가 북한에 넘어갔을 겁니다.”라며
“그럼 이제라도 제 역사관이 잘못됐다고 인정을 하든지. 그런데 그것도 아닙니다. 저러다 바로 주사파 논리를 폅니다. 하나마나한 종전선언에 반대하면 “친일파”래요. 그럼 바이든도 친일파겠네요. 북경 올림픽 보이콧하고, 새로 대북제재를 해서 종전선언에 초를 쳤으니.”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 진 전 교수는  ” 그가 가진 것은 오로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바닥에서 정상을 향해 올라가려는 무한한 권력의지뿐. 그래서 위인전 문화 동원해 자신의 입지전으로 선거를 치르려 하는 겁니다. 민주당의 자유주의적 정체성, 진보적 가치지향, 뭐 이런 거, 그에겐 중요하지 않아요.”라고 맹폭했다. 

또, 진 전교수는 “필요하다면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외칠 준비가 되어 있지만, 필요 없으면 누구보다 먼저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 분입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에요. 필요하다면 온갖 칭송을 다하다가도 필요없다는 판단이 들면 가차없이 버릴 겁니다. 지금은 대통령 지지율이 자기 지지율보다 높아요. 그래서 깔짝깔짝 간만 보는 겁니다. 앞으로 국정지지율이 자기 지지율 아래로 떨어지면(물론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이지만) 아마 볼만 할 겁니다. 대통령 때리기가 아마 국힘 저리가라 일 겁니다.그가 가진 것은 오로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바닥에서 정상을 향해 올라가려는 무한한 권력의지뿐”이라고

지적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진중권, 대장동 의혹 이재명, 탁월한 분장술에 놀랄따름

관련기사 진중권 이재명, 무능 아니면 부패 치적은 이익 몰아주기

진중권 “이재명, 무능 아니면 부패…치적은 이익 몰아주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탬파베이, 클리블랜드 꺾고 ALCS 승부 원점…시리즈 1승 1패

LA 시장 선거 막판 격돌… 배스·라만, 노숙자 문제·치안 놓고 공방

헌팅턴비치, 공격적 행동 보인 백상아리 출현에 해변 폐쇄

남가주서 반려견 허스키 목줄에 매달린 채 발견돼…동물학대 수사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10월 17일 애나하임서 힐링 콘서트 개최… ‘피터팬 아빠’ 사연 계기로 부모 이후 자녀의 삶 함께 고민

국립국악원, 11월 7일 LA서 9년 만에 공연…한국 전통예술의 진수 선보인다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말리부, 산불 위험에 전력 차단 가능성…15일 자정부터

대한항공, 미 트래블 위클리 주관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라이프] “미국서 집 사고 아이 둘 키우려면 530만 달러”

다저스, 벼랑 끝 3차전… 스넬의 어깨와 침묵하는 타선이 운명 가른다

남가주 해안 침식 심화…라구나비치 인근 PCH 절벽에 대형 균열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뇌물부패’ 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