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교수 부모찬스’ 논문 4년간 96건 적발…조국 딸 등 5명만 입학취소

서울대 22건, 연대 10건, 건대·전북대 8건 등

2022년 04월 25일
0

대학 교수 등이 자녀 등을 논문 저자로 부당하게 올린 이른바 ‘부모찬스’ 논문이 최근 4년여간 96건 적발됐다.

대입에 부모찬스 논문을 ‘스펙’으로 활용한 미성년자는 최소 10명으로 확인됐으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 등 5명에 대해 대학의 입학 취소가 이뤄졌다.

교육부는 부모찬스 논문 문제를 지적한 언론 보도 이후 지난 2017년 12월부터 총 5차례 실시한 ‘미성년 공저자 연구물 실태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2007년부터 2018년 사이 고교생 이하 연령 미성년자가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린 논문, 학술대회 발표 연구물(프로시딩) 등 총 1033건이다.

총 27개 대학의 연구물 96건에 미성년자가 실제 기여가 없거나 부실함에도 부당하게 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가 22건으로 가장 많았다. 연세대 10건, 건국대·전북대 각 8건, 성균관대 7건, 경북대 6건이었다.

해당 논문에 이름을 올린 교수 등 교원은 69명, 자녀 등 미성년자는 82명이다.

미성년자 82명 중 국내 대학에 진학한 46명의 대학입시 지원 현황을 살핀 결과 그 중 10명이 부정 연구물을 대입에 썼던 것으로 파악했다.

그러나 5명만 입학이 취소됐다.이 중 1명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다.

나머지 5명 중 3명은 부정 연구물이 합격에 미친 영향이 미미하다고 판단해 학적이 유지된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2명은 검찰 조사를 받았지만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됐다.

입학이 취소된 5명 중 4명은 현재 당사자가 불복하는 소송을 제기해 현재 법정 공방이 이뤄지고 있다. 교육부는 남은 1명도 곧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46명 중 9명은 대학 입시 자료 보관 기간이 다 지나 자료가 파기되는 등 대입에 논문이 활용됐는지 알 수 없어 확인하지 못했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연루된 교수 등 교원에 대해서도 각 대학에서 징계가 이뤄졌으며, 퇴직자 2명을 제외한 67명 중 3명이 중징계를 받았다. 1명이 해임됐고 2명은 정직 3개월이다.

다른 7명은 감봉(3명), 견책(4명) 등 경징계를 받았으며 나머지는 주의 또는 경고 처분됐다.

해당 연구물이 국고 등으로 이뤄진 국가연구개발사업과 관련된 교원 45명 중 27명에 대해서는 향후 사업에 참여를 제한했고, 1명에 대해선 참여 제한 처분 절차가 현재 진행 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