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윤석열 대통령, 상하원 합동회의서 연설 ‘자유’ ‘동맹’ ‘보훈’ 방점…23번 기립 박수

영어로 44분간 자유, 동맹 등 주요하게 언급 연설 종료 후 상하원 의원 30여명 사인 요청

2023년 04월 28일
0
윤석열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 국회의사당에서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하고 있다.

한국 대통령이 10년 만에 미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 나섰다. 미국 국빈 방문 넷째 날 오전 의회 연단에 오른 윤석열 대통령은 자유와 민주주의, 피로 맺어진 동맹에 대한 보훈,동맹의 미래에 방점을 찍었다.

27일오전 워싱턴DC 연방의사당 연단에 오른 윤 대통령이 44분간 영어로 진행한 연설은 ‘자유’ 수호의 중요성,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의 굳건함, 미래로 전진하는 행동하는 동맹에 대한 의지로 채워졌다.

윤 대통령이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자유’로 약 40회가량 언급했다. 이와함께 ‘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 등도 핵심 키워드로 거론됐다.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미국과 함께 세계시민의 자유를 지키고 확장하는 ‘자유의 나침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며 자유 수호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또한 핵 위협을 가하고 있는 북한을 ‘자유를 향한 동행’을 거부하는 길을 거부하는 세력으로 직격하면서 레이건 대통령이 했던 말을 인용해 “우리가 용납할 수 없는 지점이 있으며, 절대로 넘어서는 안 될 선이 있다는 것을 북한에 분명히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공에 대해서도 “국제규범을 어기고 무력을 사용해 일방적으로 현상을 변경하려는 시도”라며 “자유세계와 연대해 우크라이나 국민의 자유를 수호하고 이들의 재건을 적극 돕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이 한국전쟁 당시 자유 수호를 위해 피로 맺어진 혈맹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한미’와 ‘동맹’이라는 키워드는 각 20여회씩 언급됐다.

윤 대통령은 “한반도에서 자유민주주의가 사라질뻔한 절체절명의 순간, 미국은 외면하지 않았다. 용감히 싸웠고, 전쟁의 포화 속에서 영웅들의 이야기가 탄생했다”며 “함께 자유를 지켜낸 미국의 위대한 영웅들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전쟁을 자랑스러운 유산으로 여기고 참전 용사를 명예롭게 예우하는 미국 정부와 국민에게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 국회의사당에서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2023.04.28.

윤 대통령은 연설에서 ‘협력’, ‘번영’, ‘미래’ 등의 단어도 수차례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70년간 동맹의 역사에서 한미 양국은 군사안보 협력뿐 아니라 경제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며 “초기의 일방적 지원에서 상호 호혜적인 협력 관계로 발전해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언급했다. 이때 영화 ‘탑건 매버릭’과 ‘미션 임파서블’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언급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는 한미동맹의 무대가 확장되는 것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협력, 반도체 등 첨단산업 공급망 구축, 우주·사이버 협력 등 다양하게 언급했다. 그러면서 “한미 동맹은 미래를 향해 계속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 연설에 대한 미 상하원의 호응은 폭발적이었다. 연설 중 박수만 58번이 나왔고, 이중 23번은 의원 전원이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연설이 끝난 직후 에드 마키 상원의원 등 상·하원 의원 30여 명이 사인 요청을 하고, 가족 중 한국전 참전용사가 있는 의원들이 각별한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윤 대통령은 한동안 본회의장 안에 머물러야 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윤 대통령을 만난 의워들은 ‘역사적 연설’, ‘아름답다’, ‘대단하다’ 등의 말로 연설에 찬사를 보냈다고 한다.

미 상하원의 환대는 매카시 하원 의장 주최 리셉션에서도 이어졌다고 한다. 메카시 의장은 “그렇게 좋은 가수 음성을 보유하고 계신지 몰랐다”고 덕담을 건넸다고 김 수석이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