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돈봉투’ 송영길, 이러려고 ‘검찰 출두 쇼’했나

2023년 05월 02일
0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의 핵심 인물인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 출입을 거부당해 조사가 무산된 뒤 지검 청사를 나서고 있다.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으로 조사를 받겠다며 서울중앙지검을 찾았지만, 검찰이 추후 소환을 통보하겠다고 해 조사는 불발됐다.

송 전 대표는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했다. 그러나 검찰은 협의되지 않은 조사를 진행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송 전 대표를 만나주지 않았다.

검찰은 수차례 ‘수사 계획’에 따라 필요한 때에 송 전 대표에게 출석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변호인을 통해 소환 요청 후 출석해 조사를 받으면 되고, 이날 출석한다고 해서 조사를 받을 수 없다는 입장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우선 송 전 대표를 조사할 때가 되지 않았다고 봤다.

이번 의혹의 핵심은 2021년 5월2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시 송 전 대표 캠프 내 윤관석 의원,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 등이 현역의원 10~20명과 지역본부장 등 수십명에게 돈 봉투를 살포했다는 것이다.

송 전 대표는 당시 캠프의 최종 책임자이자 돈 봉투 살포가 있었다면 그 수혜를 입은 인물이다. 통상 수사 절차를 감안하면 검찰이 송 전 대표를 수사 막바지에 소환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분석이다.

검찰은 이성만 민주당 의원이 이 전 부총장과 통화하면서 “내가 송 있을 때도 같이 얘기했다”고 하는 대화 녹음 파일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화는 ‘돈’과 관련된 것이었으며, 시기는 2021년 3월 말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 전 감사는 2021년 4월10일께 이 전 부총장과 통화하며 “영길이 형이 뭐 어디서 구했는지 그런 건 모르겠지만 많이 처리를 했더라고”라고 말했고, 이 녹음 파일도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받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 검찰 출입을 거부 당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윤 의원은 돈 봉투를 직접 의원들에게 살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검찰이 확보한 녹음 파일에는 윤 의원이 직접 “내가 회관 돌아다니면서 만나서 처리하거든”이라고 말하는 대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부총장이 송 전 대표의 보좌관이자 정무조정실장을 맡았던 박모씨에게 ‘윤. 전달했음’이라는 메시지를 텔레그램으로 보냈다는 의혹도 있다.

검찰로서는 송 전 대표 조사 전 윤 의원을 불러 자금을 조성하고 살포하게 된 경위가 무엇인지, 이 의원에게 ‘송 있을 때도 같이 얘기했다’는 발언의 의미는 무엇인지, 박씨를 불러 이 전 부총장의 메시지 의미와 송 전 대표에게 보고했는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윤·이 의원과 박씨는 현재까지 검찰 조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 전 대표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씨에 대해서는 소환을 했다고 하는데, 아직 부르지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지난 29일 송 전 대표의 자택 2곳을 압수수색했다. 송 전 대표가 세운 평화와 먹고사는 문제 연구소 사무실 등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지난 1일에는 송 전 대표 캠프 지역본부장 등 캠프 관계자들을 상대로 추가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지난 주말에도 압수물 분석 등 작업을 진행했지만, 물리적으로 휴일이 지난 이날 송 전 대표를 바로 조사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법조계의 시각이다.

송 전 대표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 다음날 제출했다는 취지로 설명했는데, 이 역시 포렌식 및 분석 작업을 거치려면 시간이 적지 않게 걸릴 것으로 보인다.

송 전 대표는 조사 불발을 비판하며 수사를 신속하게 종결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이날 조사 불발 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 전 부총장 개인비리 사건에서 별건수사로, 또 송영길 주변에 대한 이중 별건수사를 하는 탈법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변사람들에 대한 비겁한 협박, 별건수사를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며 “주변사람 대신 저 송영길을 구속시켜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검찰 내부에서는 송 전 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정치적인 발언이며 모순적인 주장이 있다는 반응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5-3으로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와 맞대결

한국, 17년 만의 8강서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굴욕

트럼프, 캘리포니아 해상 석유 시추 재개 명령…개빈 뉴섬 “불법 시도” 반발

NBC유니버설, ‘Access Hollywood’ 등 3개 프로그램 제작 중단 결정

오스카 시상식, 이란 전쟁·최근 사건 속 철저한 보안 속 진행

버뱅크 5번 프리웨이 남쪽방향 이번 주말 차선·전면 통제

산타클라리타 청소년 단체 직원,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 혐의로 체포

셔먼옥스 주택 침입 절도…정원 호스로 베란다 내려와 현금·의류 4만 달러 상당 도난

2026 월드컵 앞두고 LA MLS 구단 선수들 각국 대표로 출전 전망

산타클라리타 밸리 체육관 사물함 절도 사건 용의자 체포…11건 체포영장도 확인

LA 고등학교 총격 위협 신고에 경찰 수색…실제 위협 없어

오스카 후보만 올라도 35만 달러 기프트백 ‘대박’

미군 기지서 드론 4대 도둑 맞아 … 복면 절도범 2명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