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5년전 입양 40대 여성, 출국 직전 친부 상봉

유전자 검사로 확인은 안돼…제니퍼 "많은 사람 관심 덕분"

2023년 06월 09일
0
1977년 7월 전북 전주시 노송동에서 발견돼 독일로 입양된 송경순(45·여)씨가 친부모를 찾기 위해 전주시에 도움을 요청했다.(사진=전주시 제공)

45년전 독일로 입양댔던 40대 여성이 세번째 고국 방문 끝에 마침내 친아버지와 상봉했다.

전주시는 지난 1977년 7월 전북 전주시 노송동에서 발견돼 독일로 입양된 송경순(45·여)씨가 친부모를 찾기 위해 전주시에 도움을 요청했으며 9일 오전 노송동 주민센터에 친아버지가 나타나 송씨와 상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언론에 나온 제니퍼씨가 친모와 많이 닮아 한눈에 알아봤다. 그를 잃어버렸던 시기와 당시 상황 등도 언론 보도와 일치한다”고 말했다.

제니퍼씨가 독일로 출국하기 직전에 극적으로 전해온 반가운 소식이었다.

이날 오전 11시 40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던 그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전주로 돌아왔다.

그리고 이날 오후 주민센터에서 아버지와 친척들을 만났다.

아버지는 “가정불화로 아이들 엄마가 가출했으며, 이후 동네 주민이 제니퍼를 키운다고 데려간 뒤 행방을 알지 못하다가 해외로 입양됐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가족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만남은 언론에 공개되지는 않았다.

제니퍼씨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너무 감사하다”면서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져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조만간 유전자 검사를 통해 친자관계를 정확히 확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씨는 한 살 때인 1977년 7월 전주시 서노송동에서 한 시민에게 발견돼 4개월 만에 독일의 한 가정으로 입양됐다.

당시 송씨는 한 시민의 신고로 비사벌 보육원으로 옮겨졌으며, 곧바로 입양이 결정돼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4개월 만에 독일로 떠났다.

송씨는 2010년과 2014년에도 부모를 찾기 위해 전주를 방문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현재 독일에서 제니퍼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그는 물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일인 남편과 함께 딸을 키우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제목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워너 삼킨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초대형 미디어 공룡 탄생

샌디에고, 밀워키에 4-3 승리…NLDS 벼랑 끝 탈출

다저스, 애틀랜타 원정서 3-1 승리…NLDS 2승 1패로 앞서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데미 무어 “스트리퍼 연기로 1250만 달러 받았다”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미국 여권 신청 확 바뀐다…첫 여권도 온라인 신청허용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