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북한 고위층의 명품 애호 현상…디오르, 구찌

김정은 스위스시계, 이설주 디오르 핸드백 주애 디오르 외투, 김여정 디오르 핸드백 이어 최선희 외무상은 구찌…현송월만 중국제

2023년 09월 18일
0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왼쪽), 최선희 외무상(가운데), 현성월 선전선동부 부부장이 각각 핸드백을 든 모습. (출처=뉴시스, NK 뉴스의 조선중앙통신 사진 편집)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수행한 북한 고위직 여성들이 예외 없이 명품 핸드백을 들고 있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NK NEWS)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북한 관영매체가 지난 16일 보도한 사진으로 확인한 결과 콤소몰스크나아무레의 유리 가가린 항공 공장을 방문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든 핸드백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 핸드백이었다. 타조 가죽으로 만든 주미 모델의 이 핸드백은 지금은 생산되지 않지만 중고 시장에서 1만 달러(약 1330만 원)에 거래된다.

김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도 검은 색 디오르 핸드백을 든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김여정이 든 핸드백은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레이디 디오르(Lady Dior) 고급제품으로 디오르사 홈페이지에서 7000 달러(약 929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들과 대조적으로 현송월 선전선동부 부부장은 중국 웹사이트에서 8 달러(약 1만 원)에 살 수 있는 중국산 핸드백을 들고 콤소몰스카나아무레를 방문했다.

북한 고위직 여성들의 명품 핸드백 사랑은 북한에서 “자본주의 문화”를 북한을 파괴하는 무기로 비판하면서 단속하는 것과는 배치되는 일이다. 또 지난 2006년 채택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 1718호에 따라 북한에 사치품 수출이 금지돼 있다.

그러나 북한 고위직들은 여전히 명품을 애용하고 있다. 김정은도 러시아 방문 때 김정은위원장이 차고 있던 시계도 스위스제 IWC 샤프하우젠 시계였으며 과거 부인 이설주도 디오르 핸드백을 들고 딸 주애는 디오르 외투를 입고 등장한 적이 있다.

김여정은 지난 7월 하순 중국 대표단이 평양을 방문할 당시 불가리 핸드백을 든 모습이 확인됐었다.

호주 디킨대 인도주의 리더십 센터의 나자닌 자데-커밍스 부소장은 “북한 고위층들이 일반 주민들은 꿈도 꾸지 못할 물건들을 소지하는 일은 흔한 일”이라면서 “북한의 초 고위층과 일반 주민들의 생활이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동안 북한 주민 가운데 1000만 명 이상이 기아와 영양실조에 시달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편한 이력삭제?… 새 초상화엔 탄핵소추 기록 빠져

‘단식 엿새째’ 장동혁 “쓰러질 때까지 할 것”

미 가톨릭 세 추기경 한 목소리 “트럼프 외교 정책, 도덕성 잃었다”공동성명

우민호 “정우성 연기 혹평에 고민”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질환 정체?

법무부, 총기 규제 완화 검토…총기 옹호론자들 지지 강화 목적

뉴섬 주지사, “트럼프 협박에 유럽인들 들고일어나야”

폭설에 고속도로서 100대 연쇄추돌…아수라장(영상)

‘유럽 때리기’ 부메랑… 미 AI 투자·증시·공급망 ‘전방위 위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준비된 장비가 생명 구했다”… 계곡 고립 등산객 2명 극적구조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오늘 나온다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실시간 랭킹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갈 곳 없는 90세 한인 노인 … “돈 낼 테니 살게만 해달라” 호소

트럼프, 그린란드·캐나다·베네수 병합 암시사진 게시

LA 마틴루터킹 퍼레이드 유혈사태 …흉기난동, 아수라장

시위대 몰려 간 교회 … 담임목사가 ICE 요원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질환 정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