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변 맥주’ 칭따오 아직도 마시고 계십니까

2023년 11월 17일
0
중국 칭다오 맥주공장 방뇨 영상의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는 가운데 해당 영상 관련자들이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웨이보)에 확산되는 영상을 캡쳐한 사진으로, 산둥성 핑두시 칭다오 3공장에서 헬멧을 쓰고 작업복을 입은 한 남성이 맥주 원료인 맥아 보관 장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소변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출처: 웨이보>

중국 인기 맥주 브랜드 칭따오의 한 현지 생산 공장에서 작업자가 원료에 소변을 보는 영상이 공개되며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한국에서는 칭따오 매출이 급락하고 있다.

한국에 칭따오 맥주를 수입하는 비어케이는 별도의 사과 없이 “이번 논란과 국내 제품이 무관하다”고 강조했지만  ‘소변 맥주’ 논란 휩싸이며 실적이 악화하자 결국 ‘희망 퇴직’ 카드를 꺼내들었다.

지난달 작업복을 입고 안전모를 쓴 한 남성이 중국 현지 칭따오 공장에서 맥아 보관 장소에 소변을 보는 영상이 퍼지면서 국내에서도 후폭풍이 거세진 것이다.

비어케이는 거의 대부분의 매출을 칭따오에 의존하고 있다.

해당 논란 이후 비어케이는 “영상 속 공장은 중국 내수용 제품을 생산해 국내 제품들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출고 전 전제품을 정밀 검사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타격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비어케이는 희망퇴직을 실시 중이다. 120여명에 달하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난달 작업복과 안전모를 쓴 한 남성이 중국 현지 공장의 맥아 보관 장소에 소변을 보는 영상이 퍼지면서 칭따오 한국 판매가 추락하면서다.

영상 속 공장은 중국 산둥성 핑두시 칭따오 제3공장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이 퍼진 직후 비어케이는 “현재 칭따오 맥주 제3공장의 위생 문제 논란에 대해 칭따오 본사에 확인한 결과, 칭따오 맥주는 내수용과 수출용을 분리해 별도의 공장에서 제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3공장은 내수용 맥주만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따라서 현재 비어케이가 수입하고 있는 칭따오 전 제품은 해당 공장과는 무관한 제품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한국 소비자들이 칭따오 맥주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정밀 검사와 현지 실사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 시내 한 마트에 칭따오 맥주가 진열돼 있다. 2023.10.23.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한국내 중국 맥주 시장은 빠르게 얼어붙는 분위기다.

관세청에 따르면 중국 맥주 수입량은 지난달 2281t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6% 급감한 셈이다.

논란이 터진 직후인 지난 주말(21~22일) 편의점 A사의 칭따오 매출은 전주 대비 26.2%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 B사, C사의 칭따오 매출도 전주와 비교해 각각 20%, 1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비어케이의 매출은 상당수를 칭따오에 의존하고 있다.

2003년 칭따오의 한국 내 공급원으로 선정된 비어케이는 “양꼬치엔 칭따오”라는 광고 문구로 국내에서 칭따오 흥행을 일으켰다.

양꼬치·마라탕·훠궈 등 중국 음식 인기로 국내에서 성장한 칭따오는 2019년 이후 노재팬(일본 제품 불매운동) 반사이익을 보며 국내 수입맥주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비어케이는 영업손실 21억원을 기록했다. 2021년 영업이익 69억원에서 적자전환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52억원에서 1015억원으로 3.5% 감소했다.

비어케이의 영업이익은 ▲2018년 237억원에서 ▲2019년 71억원 ▲2020년 68억원으로 꾸준히 줄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류 소비가 감소한 기간에도 흑자를 달성했지만 지난해 적자로 돌아선 것이다.

사전에 매출 다각화를 이루지 못하면서, 이번 ‘소변 칭따오 논란’ 직격탄을 고스란히 맞고 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통째로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트럼프의 주방위군 LA 투입은 불법”…연방 항소법원, 위헌 판결

‘탑건’ 전설의 교관 톰 스커릿 별세…60년 연기 인생 마감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밀워키, 44년 만의 월드시리즈 첫 승리 … 먼저 웃었다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통째로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보석으로 풀려난 LA 인플루언서, 또 롤렉스 훔쳤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