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망가진 민주당’ 암컷 논쟁…한밤중 채팅방 설전

2023년 11월 21일
0
‘허위 인턴확인서 발급’ 관련 의원직 상실형이 확정된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우리 당이 어찌 이리 망가졌나.”(이원욱 의원)
“망가졌다고? 조선일보가 민주당의 기준인가.”(민형배 의원)
“그럼 계속 ‘설치는 암컷’이라고 하고 다닐까. 정치인이냐 유튜버냐”(전재수 의원)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밤 최강욱 전 의원의 ‘암컷 발언 논란’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속한 단체 채팅방에서 설전이 벌어졌다. 이원욱 의원이 이번 논란을 비판하자 민형배 의원이 “동의할 수 없다”고 맞받아쳤다. 의원들간 공방은 새벽 늦게까지 이어졌다. 앞서 이재명 대표까지 직접 나서 당내 막말에 무관용 대처하겠다고 밝혔지만, 정작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사들은 전혀 자제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포문은 이원욱 의원이 열었다. 이 의원은 “우리 당이 어찌 이리 망가졌나”라며 “개탄스럽다”고 적었다. 이 의원은 최 전 의원 발언에 대한 여성단체 성명을 보도한 조선일보 기사를 함께 올렸다.

민형배 의원은 즉각 반박 글을 달았다. 민 의원은 “우리 당이 망가졌다니 조선일보가 민주당의 기준이냐”라고 따져 물었다. 최 전 의원 발언을 문제 삼은 언론 보도 자체가 문제라는 취지로 해석된다. 민 의원은 ‘문제의 발언’이 나온 당시 현장에서 웃음을 터뜨려 동조했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민 의원 주장에 반박하는 의원들의 지적이 쏟아졌지만, 민 의원은 ‘언론이 문제’라는 주장을 계속해서 펼쳤다.

오영환 의원이 “제발 특정 언론, 특정 보수단체, 특정 당내 소수 의견이란 이유로 명백한 잘못에 대한 비판마저 매도하지 말라”고 일침하자, 민 의원은 “과도하니까 문제다. 조선일보가 민주당을 공격하는대로 따라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오 의원은 “최근 잇단 논란 대응이 늦어진 게 당의 망가진 모습 아니냐”고 되물었다.

박용진 의원이 오 의원을 향해 “당을 사랑하고 더 나은 민주당을 바라는 의원님 진심을 존경한다”며 사태를 수습하려는 듯 했지만, 설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은  윤석열 정부를 ‘설치는 암컷’에 비유했다.

민 의원은 “우리 당이 망가졌다는 진단에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 당이 망가지길 바라는 조선일보식 시선에는 더욱 동의할 수 없다”는 글을 계속해서 올렸다.

전재수 의원은 민 의원을 겨냥해 “(보도가) 과도하다고 말씀하시면 계속 ‘설치는 암컷’이라 하고 다닐까”라며 “공격할 빌미를 안 주기 위해 신중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는 “도대체 몇 번째냐. 쎄빠지게(힘들게) 골목길 돌아놓으면 한방에 다 말아먹고 제발 좀 말 좀 조심하자”며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말, 폭망하는 말 구분 못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찬대 의원은 “실수는 없는 게 좋지만 아무것도 안 하면 실수도 없다”며 민 의원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여기에 전 의원은 “우리 당 의원 중 이 선거 국면에서 아무 것도 안하는 자가 있나. 누구냐”며 날선 답변을 달았다.

전 의원은 “제발 좀 신중하자”며 “생각나는 대로, 분노하는 대로 거칠게 다 쏟아낼거면 정치하는 사람이 아니라 유튜브하는 사람”이라고 일갈했다.

지도부 차원에서 당내 기강을 잡아달라는 당부의 목소리도 나왔다. 오 의원은 “선거 승리를 위한 균형 감각을 당의 중심인 지도부가 잃어선 안 된다”며 “각자 지역구에서 중도층 민심을 다질 수 있게 중심을 잡아달라”고 했다.

여성 의원 발언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 전 의원은 지난 19일 광주에서 열린 민 의원 출판기념회에서 윤석열 정부를 가리켜 “암컷이 나와 설친다”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다. 논란이 커지자 민주당은 21일 최 전 의원에게 경고 조치를 내렸다. 조정식 사무총장은 최 전 의원 발언을 ‘국민에게 실망과 큰 상처를 주는 매우 잘못된 발언’이라고 규정했고, 이재명 대표는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선 관용없이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청와대-유시민 정면충돌 파열음 … 법적대응 예고

우크라 생포 북한군 2명 한국 송환 … “자유의사 따라 관련국 협의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美국채 10년물 19년 만에 5.1%…’10월 또 금리인상’ 베팅 66%

젠슨 황, 노벨상 석학에 “AI 종말론 그만하라…사회에 해로워”

한인타운 주택절도 비상 … 벌써 130건, 24% 큰 폭 늘어

오바마케어 가입자 76만명 퇴출 추진 … “22억 달러 절감”

2028년 대선 레이스 시동…AOC “중간선거 뒤 출마여부 결정”

집 앞에서 닥친 참변 … 16세 소년 숨지고 13세 여동생 중상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중국, 체급이 달라졌다 … 美 협력파트너에서 라이벌로

러, 키에프에 대규모 드론 공습 …우크라 드론 500개 격추

허리케인 폴로 북상 … 남가주 해안 또 ‘괴물 파도’ 덮치나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실시간 랭킹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시민권 박탈 소송 … 지문으로 30년전 문서 들춰내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고질라급’ 엘니뇨, 6개월간 45만1000명 사망한다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