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명계’ 이상민 민주 탈당….현역 의원 첫 탈당

내년 총선 전 비명계 현역 의원 탈당 첫 사례 원칙과상식, 지도부 답변 요구시한 이달 중순 이낙연, 김부겸과 회동 및 현 체제 쓴소리 이어가

2023년 12월 03일
0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의 길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상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날(3일) 총선 전 현역 최초로 탈당을 선언하면서 당내에 여파가 있을지 주목된다.

이 의원과 함께 비명(비이재명)계로 분류되던 의원들의 혁신모임 원칙과상식은 이달 중 당 지도부가 혁신에 대한 답변을 내놓지 않을 경우 결단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부터 당과 윤석열 정권을 향해 신랄한 쓴소리를 쏟고 있는 이낙연 전 대표의 행보도 관건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에 이달 중하순에 비명 세력들이 어떤 결단을 내리고, 행보를 보이느냐가 총선 전 민주당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상민 의원은 전날 탈당문을 통해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체제 이후 사당화되고, 강성 지지층 중심으로 변질되어 고쳐 쓸 수 없을 정도로 변질됐다며 탈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비명계 현역 의원이 총선을 앞두고 탈당을 한 첫 사례이다 보니 김종민·윤영찬·이원욱·조응천 의원으로 구성된 원칙과상식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이들은 전날 오후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오는 10일 자신들이 추진 중인 당 혁신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인사들과 대규모 토론회를 열 계획이라고 했다.
이원욱 의원은 “이른바 비명계라고 불리는 당원들, 비주류 당원들이 모일 수 있는 플랫폼, 이런 게 여태 존재하지 않았고 어느 날 갑자기 페이스북에서 ‘다 모여라’라고 한다고 모이지 않을 거 같아서 일차적으로 연락해서 한 번 모임을 하고, 그런 플랫폼도 만들어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다만 아직까지는 탈당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상민 의원이 밝힌 탈당 이유에 대한 문제의식에는 공감하지만 독자노선을 선택한 이 의원과 다른 해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윤영찬 의원은 “12월 중순까지 (혁신 요구에 대한) 당의 답변을 기다리겠다고 했고, 저희가 요구하는 부분들에 대한 전체 평가도 필요할 것”이라며 “그다음에 어떻게 할지는 실존적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조응천 의원은 “어쨌든 괄목상대할 만하게 바꾸는 게 제일 큰 목표”라고 보탰고, 이원욱 의원은 “저희가 탈당을 전제로, 신당을 전제로 (활동)하는 것이 아니다. 12월 어느 지점에 제2의,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낙연 전 대표도 민주당 변화의 구심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 전 대표는 최근 언론 인터뷰와 강연, 북콘서트 등에서 현 이재명 체제와 윤석열 정권을 향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또 귀국 후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만나 현재 당 상황에 대한 논의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원칙과상식이 밝힌 오는 10일 대규모 토론회에 이 전 대표가 참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윤영찬 의원은 이 전 대표의 참석 여부 질문에 대해 “어느 분이 올지 확정된 게 아니고, 올 수 있는 분은 다 초청할 예정이다. 아직 최종 확정이 안 됐다”고 답했다. 확정이라고는 안했지만 초청할 계획은 있다는 답변이었다.

친이낙연계 인사들이 주축인 민주주의실천행동도 지난달 27일 토론회에서 ‘새로운 정치, 정당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행동에 나선다”며 사실상 신당 창당을 선언했다.

실천행동은 토론회 후부터 예비당원 모집을 진행 중인데, 지난 1일 기준 모집 시작 4일 만에 예비당원이 1만명을 돌파했다. 이들은 이낙연 전 대표의 행보와 관계없이 창당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에 신당 창당 시도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대권 주자급 인사와 함께 조직을 꾸려 세를 확대해 내년 총선까지 치르게 된다면, 반윤석열·반이재명을 기치로 세운만큼 이낙연 전 대표를 통해 구심점을 키우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수순이다.

부정적 전망도 따르지만 이러한 당 안팎 행보들이 구체화하고 있다는 점은 민주당 내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는 근거로 제시된다. 총선 준비가 본격화하기 전인 이달 중하순까지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노벨평화상 수상 실패 탓” 시사

“쿠팡, 글로벌 기업의 후진국 착취와 유사”

트럼프 1년, 이민정책 반감 최고조…”연방요원은 점령군”

‘주토피아2’ 매출액 17억 달러↑…역대 최고 흥행 애니

남미 칠레 대형산불 확산, 16명 사망 3만여명 대피..국가 재난사태

이란 대통령, “하메네이 공격시 미국과 전면전”

“트럼프 임기 첫해는 실패”.. 모든 평가항목 부정적 -CNN 여론 조사

[김학천 타임스케치] 그린란드, 북극 신냉전의 서막을 열다

미, 희토류 중국 대체 공급원으로…브라질 주목

[주간증시] 트럼프 ‘말’에 달렸다…넷플·인텔 등 주요 실적도

트럼프 “그린란드서 러시아 위협 제거할 때…반드시 완수”

“제니 생일파티 불참?” 로제, 일본 마트서 포착

“젊어 보이려다 조롱대상”…BBC, 한국 ‘영포티’ 현상분석

BTS, 3월 20일 광화문서 컴백 공연

실시간 랭킹

트럼프, 미네소타에 공수부대 배치 명령 … 미 육군 제11공수사단 1500명 투입

비키니 입은 71세 모델…20대 시절 몸매 유지

그린란드 총인구 10% 모여 “양키고홈” … 덴마크서도 “미국 손떼라” 집회

“이재명 후보, 음주운전 몇 차례가 맞나?”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T2 이사… 잘못 온 승객 있다면(영상)

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 80년 동맹, 나토의 종말?

“시아버지와 성관계 강요”…남편이 영상 찍어 성매매 알선

갈 곳 없는 90세 한인 노인 … “돈 낼 테니 살게만 해달라” 호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