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행 다녀오니 도어락 바뀌었다”…범인 잡고보니(영상)

인스타그램 ''evintage_tats'에 올라온 영상 화제 작성자 "범인은 '로맨스 스캠' 때문이라고 주장"

2023년 12월 26일
0
인스타그램 ‘evintage_tats’ 계정을 쓰고 있는 A씨는 지난 25일 ‘여행 갔다왔는데 현관문 도어락이 바뀌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evintage_tats )

여행을 다녀오니 자택 현관문 ‘도어락’이 바뀌었다는 사연이 담긴 한 일반인의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evintage_tats’ 계정을 쓰고 있는 한 남성 A씨는 전날 ‘여행 갔다 왔는데 현관문 도어락이 바뀌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및 새 도어락으로 교체되는 모습 등이 담겼다(https://t.co/Nj8n1R638x)

아울러 “도어락이 다르길래 다른 층에 내렸나 싶었다. 하지만 택배들과 유모차 등 분명 저희 집 앞이 맞았다”며 “충격도 잠시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라는 내용의 글도 함께 올렸다. 해당 글 작성자 A씨는 부산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이런 일이 있나’ ‘아무 집이나 (도어락을) 바꿔 달라고 하면 바꿀 수 있나’ ‘너무 소름이다’ ‘후기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누리꾼들의 후기 요청이 잇따르자 A씨는 추가 댓글을 통해 이후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다. 경찰 수사가 시작된 이후 도어락을 무단 교체한 범인의 신원은 파악된 것으로 알려진다.

 

 

그는 후기를 묻는 한 누리꾼 댓글에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범인이 ‘로맨스 스캠을 당해서 이런 짓을 했다’고 주장한다. 누가 배후에 있고, 주장하는 게 사실인지 조사를 진행해봐야 한다”고 답했다.

또 해당 영상을 온라인상에 공유한 배경과 그동안 접한 수사 진행 상황 등을 공유하기도 했다.

A씨는 직접 댓글을 올려 “많은 분들이 관심 있게 이 사건을 보고 계시는 게 사실 감사할 따름”이라면서도 “애초 비공개로 지인과 가족분들만 보는 계정이었고, 사실 저 정말 가족밖에 모르는 ‘찐따'”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정을 공개로 전환하고 영상을 올려드린 것은 저는 사실 우리나라를 너무 사랑한다”며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셔야만 이런 비슷한 피해를 막으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아내와 생각을 정리한 후 영상을 업로드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절대로 그 어떤 이익 목적이나 관심을 받고자 올린 영상이 아닌, 범죄 예방에 목적을 가지고 올린 영상”이라며 “현재 범인은 피의자 신분이 아닌, 참고인 신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가) 주장하고 있는(것처럼) 로맨스 스캠을 당했고 외국인 남자친구의 거짓말 때문에 도어락을 바꾸고 저희 집에 침입한 그 사실에 대해 고의가 없었다는 소명을 하게 된다면, 열쇠공과 범인 전부 형사 처벌이 어렵다고 한다”며 “수사가 더 진행된다면 다시 영상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영상 및 사연은 현재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하는 모양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제이슨 오 건강칼럼] 췌장 잔혹사 … 젊은 당뇨병 역습

코윈 OC 지부 3월 월례회… 차세대 멘토링 심포지엄 준비 박차

미국, 5-3으로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와 맞대결

한국, 17년 만의 8강서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굴욕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트럼프, 캘리포니아 해상 석유시추 재개명령 … 뉴섬 “불법 시도” 반발

NBC, 켈리클락슨쇼-액세스 할리우드 제작 중단

잇딴 국내 테러 사건에 오스카 시상식 초긴장

주말 버뱅크 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전면 통제

산타클라리타 청소년단체 여직원, 아동들에 음란 행위

LA ‘스파이더맨 도둑’ … 정원 호스 타고 베란다 침입

월드컵 코앞… LAFC·갤럭시 스타들 자국 대표팀 대거 합류

체육관 사물함 연쇄 상습 절도 여성 체포 … 수배령만 11건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