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태석 신부 남수단 제자들, 한국 전문의 시험 합격

외과 전문의 토머스 타반 아콧, 내과 전문의 존 마옌 루벤

2024년 02월 23일
0
토머스 타반 아콧(왼쪽), 존 마엔 루벤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온 이태석(1962~2010) 신부의 제자 2명이 전문의 시험에 합격했다.

인제대학교는 2024년 제67차 전문의 자격시험 합격자 2727명 가운데 이태석 신부의 제자인 토머스 타반 아콧(외과)과 존 마옌 루벤(내과)이 포함됐다고 23일 밝혔다.

이태석 신부의 권유로 한국에서 의사가 되는 길을 걷게 된 아콧과 루벤은 2009년 수단어린이장학회의 도움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이들이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이태석 신부는 대장암으로 선종했다.

이들은 의사가 돼 고국으로 돌아가겠다는 꿈, 이태석 신부의 정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더욱 공부에 매진해 2012년 이태석 신부의 모교인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했다.

타국에서 어학과 의학을 함께 공부하느라 힘들었지만 인제대에서 전액 장학금으로 등록금과 기숙사비를 지원받으며 공부한 두 사람은 각각 83, 84회 의사국가시험에 합격해 의사가 됐다. 이후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에서 인턴 수련을 마쳤다.

아콧은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외과, 루벤은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내과에서 레지던트 수련을 하고 올해 전문의 시험에 합격했다.

두 제자는 남수단에서의 의료활동을 염두에 두고 외과와 내과를 택했다. 수년 간 내전을 겪은 남수단 국민들 상당수는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보장 받지 못하고 있다.

외과를 선택한 아콧은 “남수단에는 외과 의사 부족으로 간단한 급성 충수염이나 담낭염 등도 빨리 수술받지 못해 죽는 사람들이 많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외과를 선택했다”고 했다.

내과를 선택한 루벤은 “어릴 때부터 내전과 의사가 없는 환경 속에서 진료를 받지 못해 고통을 겪는 이들을 많이 보았다”며 “그중에는 말라리아, 결핵, 간염, 감염성 질환 등 내과 질환들이 대부분이라 내과를 선택했다”고 했다.

‘힘든 일이 있어도 연연해하지 말라’라는 이태석 신부의 가르침을 유념하며, 고향인 톤즈로 돌아가 고인이 못 다 펼친 인술을 펼치고 싶다는 마음이다.

아콧은 더 많은 수술을 배우며 외과의사의 경험을 쌓기 위해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에서 전임의(펠로) 과정을 이어간다. 루벤도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에서 전임의(펠로) 과정을 마친 뒤 남수단으로 돌아가 의료활동과 함께 후배 의사를 양성하는 일을 할 예정이다.

한편, 남수단의 돈 보스코로 불린 이태석 신부는 1987년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사가 됐다. 이후 살레시오회에 입회하여 사제의 길을 선택한 뒤 2001년 아프리카 남수단의 오지 톤즈로 건너가 병실 12개짜리 병원과 학교, 기숙사를 짓고 구호, 의료, 선교 활동을 하다가 대장암으로 48세에 선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금문교 넘어 43㎞를 10분 만에”…’에어택시’ 상용화 임박(영상)

한국군, 모하비 사막서 미군과 연합훈련…무슨 일?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블랙핑크 지수·서인국 ‘월간남친’ 글로벌 1위

혼외자 아들과 공항서 포착 김민희·홍상수 목격담 확산

손숙, 외손녀 하예린 19금 연기에 “민망해”

SEC “대부분 암호화폐 증권 아냐…비트코인도 디지털 상품”

유류할증료 ‘평균 3배 폭등’ … 아시아나 223%, 대한항공 171%

아마존, 미 전역 1시간 배달 도입 … 광속배송 가능?

[시니어]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A), 3월 31일 까지 변경 기회 … 병원접근성 따져야

하원, 의사·간호사 비자 수수료 면제 법안 발의

이란 실세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사망

“화장품 털어 쌓아뒀다” … LA서 2만4천 달러 규모 조직 절도 적발

[천관우 이민칼럼] 취업이민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미 시민권자 40시간 억류?”…시카고공항 구금 논란 확산

[부음] ‘북창동순두부’ 창업주 이태로씨 별세…향년 88세

” 내 계좌에 의문의 ‘870만달러’ 입금돼 … 신고한 것 후회”

이휘재 눈물? … 왜 돌아왔나?

이란, 괴물 미사일 ‘세질-2’ 꺼냈다 … 이스라엘 공격 시작

“3월에 100도?” … 본색 드러낸 기록적 폭염, LA 100도 육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