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중일 정상회의, 26~27일 서울 개최

26일 오후 한중·한일 정상회의 열려 한일중 3국 대표단과 공식 환영 만찬 27일 3국 정상회의

2024년 05월 23일
0
윤석열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뉴욕 유엔총회장 인근의 한 콘퍼런스 빌딩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한국·일본·중국 정상회의가 26~27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린다. 2019년 12월24일 중국 청두에서 제8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개최된 후 4년 5개월 만의 회동이다.

글로벌 복합 위기로 인한 세계적 경제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3국은 무역과 산업 분야의 협력을 약속하고 이를 공동성명에 담을 예정이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알렸다.

첫째 날인 26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각각 만나 한중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중국의 리 총리는 지난해 총리로 취임한 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김 차장은 “윤 대통령은 리 총리와의 회담에서 한국, 그리고 중국 양국 간 전략적인 소통 증진, 경제통상 협력 확대와 중국 내 우호적인 투자환경 조성, 인적 문화교류 촉진,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한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일 정상회담 역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김 차장은 “윤 대통령은 기시다 총리와 함께 양국 간 실질 협력 증진 방안, 한반도 정세, 한미일 협력과 인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역내, 그리고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날 저녁 한일중 3국 대표단과 경제계 인사 80여 명이 참석한 공식 환영 만찬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일중 정상회담은 둘째 날인 27일 열린다. 현재로서는 약 1시간3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3국 정상이 주제별로 자유 발언을 하는 식으로 회의는 진행된다. 회의를 통해 도출한 내용은 공동성명에 담을 계획이다. 3국 정상이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다.

김 차장은 “우리 정부는 정상회의 준비 과정에서 국민 실생활과의 연관성, 3국 간 실제 협력 수요를 감안해 ‘6대 중점 협력 분야’를 일본과 중국 측에 제시했다”고 밝혔다.

6개 협력 분야는 ▲인적 교류 ▲기후변화 대응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 ▲경제통상협력 ▲보건 및 고령화 대응 협력 ▲과학·기술 디지털 전환 협력 ▲재난 및 안전 협력 등이다.

김 차장은 “3국 정상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이들 분야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며 그 결과는 3국 공동선언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공동선언은 3국 정상들의 협력 의지가 결집된 결과물인 만큼 앞으로 3국 간 각급별 협의체 운영, 그리고 협력사업의 이행을 추동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회담을 마친 세 정상은 이어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해 각각 연설을 진행한 뒤 3국 경제인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JCC)에서 열린 한중 회담에 앞서 리창 중국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2023.09.07

“3국 협력체제 완전히 복원…경제·민생 협력 초점”
우리 정부가 4년5개월 만에 3국 정상이 만나는 자리를 주도한 것도 주목할 점이다.

김 차장은 “윤 대통령은 작년 9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를 계기로 리 총리를, 그리고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계기로 기시다 총리를 각각 만나 한일중 정상회의 개최를 직접 제안했다”며 그 이후로 “우리 정부는 의장국으로서 정상회의 개최 성사를 위한 3국 간 협의를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정상회의는 한일중 세 나라가 3국 협력체제를 완전히 복원하고 정상화하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정부는 이번 정상회의를 3국 국민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의 모멘텀을 확보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김 차장은 “우리 정부가 생각하는 3국 협력의 궁극적인 목표는 세 나라 국민들이 서로를 신뢰하면서 활발히 교류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3국 모두의 경제발전을 촉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3국 정상은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으로서 글로벌 복합 위기 대응에 힘을 모으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방한을 논의할 예정이다.

하지만 ‘라인야후 사태’ ‘중국의 한일 대사 초치 논란’ 등은 이날 다뤄질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 보인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양자 간의 협력 현안이 인적 교류를 포함해 경제, 기술 등 산적해 있다”며 갈등보다는 협력에 초점을 맞춰 회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날 중국 외교부가 주중 한국·일본 공사를 불러들여 대만 문제에 대해 항의한 이슈에 대해서도 그는 “한중 관계에 전혀 지장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우리는 일관되게 ‘하나의 중국’ 입장을 견지했다”며 “여기에 대해 중국 정부도 아무 이견이 없다는 점에서 이번 한일중 정상회의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북한과 러시아의 무기거래, 북한 핵 문제 등 안보 문제 역시 주요 의제에서는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북한 비핵화 문제, 남북 관계는 한일중 간 짧은 시간에 깨끗한 합의 결과가 나오기는 어려운 주제”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이번 한일중 정상회의가 경제 및 민생 협력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3국 협력이 어떻게 무역과 산업, 공급망에 있어서 협력하고 또 서로 지식과 재산권을 보호해 가면서 투자와 무역을 활성화하는가. 재난안전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는가. 그리고 3국의 협력 관계를 주요 지역의 다른 국가들과도 어떻게 확장해 가면서 협력의 외연을 넓혀가는가. 미래 세대 간에 어떻게 이 대화체를 물려줄 것이냐 하는 주제들로 더 많은 시간이 할애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세계가 지켜본다…BTS 광화문 공연 D-2, 전 세계 이목 집중

17년만에 환율 1500원 넘었다 … 1500원대 고착화 우려

“무차별 추방 후퇴 조짐”…트럼프, ‘범죄 이민자 우선’으로 선회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 제5기 김성민 의장 체제 출범

“이란, 카타르 또 공격하면 가스전 전체 폭파할 것”

남가주 충청향우회, ‘어린이 환우 돕기’ 자선 골프대회 개최

“시민권 포기 비용 80% 인하”… 2,350달러→450달러로 대폭 조정

한밤중 노숙자들 ‘묻지마 흉기 살해’ … 리버사이드 도심 공포

엡스타인이 살아있다?…플로리다서 목격 영상 SNS 술렁

딸 감자튀김 노린 갈매기 죽인 남성, 징역 8개월 … “솜방망이 처벌”반발

“도쿄서 이유없이 퍽”… 부츠카리 ‘어깨빵’ “나도 당했다”

냉동 쥐 뇌세포 ‘부활’ 성공…SF영화 ‘냉동수면’ 현실 되나

“느끼며 조립”…촉각 AI 탑재 휴머노이드, PC도 조립(영상)

[화제] 산호세 유명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던지며 난동(영상)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노동영웅의 몰락인가’ … 차베스 충격적 의혹에 미 전역 파장 확산, 기념행사 줄줄이 취소

“전쟁 조작됐다” 트럼프 충성파 대테러수장 양심선언 … “이스라엘 전쟁로비”폭로

“내 여권 훔쳤다” … LA공항서 TSA 직원 격렬 폭행

혼외자 아들과 공항서 포착 김민희·홍상수 목격담 확산

한국군, 모하비 사막서 미군과 연합훈련…무슨 일?

‘설치류’ 나온 코리아 BBQ 하우스 등 LA 27곳 무더기 영업정지

손숙, 외손녀 하예린 19금 연기에 “민망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