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딸 감자튀김 노린 갈매기 죽인 남성, 징역 8개월 … “솜방망이 처벌”반발

2026년 03월 18일
0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사진출처: 유토이미지)

뉴저지주에서 딸의 감자튀김을 빼앗으려던 갈매기를 죽인 남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동물권 단체들은 처벌이 너무 가볍다며 반발하고 있다.

18일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프랭클린 지글러(30)는 2024년 7월 뉴저지 노스 와일드우드의 한 워터파크 인근에서 갈매기의 목을 베 살해한 혐의로 논란이 됐다. 당시 그는 머리가 잘린 갈매기를 들고 쓰레기봉투를 찾는 모습이 목격됐다.

지글러는 이후 동물 학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법원은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그는 재판 전 구금 기간을 포함해 총 262일을 복역한 뒤 석방됐으며, 현재는 리커버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외래 치료를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약물 및 알코올 문제를 관리하고 재범 위험을 줄이는 감독형 보호관찰 제도다.

그의 변호인 잭 투멀티는 “지글러는 지난 2월12일 교도소에서 석방됐으며, 지난 12일 회복 법정 보호관찰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대배심은 지난해 6월 사건을 기소했으며, 이는 경찰이 지글러를 동물 학대 혐의로 입건한 지 약 1년 만이었다.

하지만 동물권 단체들은 이번 판결에 강하게 반발했다. 동물보호단체인 ‘인 디펜스 오브 애니멀스(IDA)’의 캠페인 책임자인 돌 스탠리는 “대낮에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벌어진 잔혹한 행위임에도, 처벌이 너무 가볍다”며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판했다.

소셜미디어에서도 비판 여론이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들은 “더 긴 형량이 필요하다”, “끔찍하고 정당화될 수 없는 행동”이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

“멍 잘드는 아이, 백혈병?” … ‘이것’ 의심해야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49%…취임 이후 최저치[NBS]

“붕어 아이큐” “김민석이 시켰나” 당권경쟁 충돌 점입가경

시니어센터, 쇼팽·베토벤 음악으로 ‘인생의 선율’ 듣는다

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관세 환급금 나눠달라”…도요타·소니 등 미 소비자에 피소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