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진중권, “한동훈, 총선 후 김건희와 57분 통화했다”

"김 여사, 사과 못한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해" "사과할 의향 있었는데 주변에서 극구 말렸다고 해"

2024년 07월 10일
0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3회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 참석에 앞서 수어로 축하메시지를 연습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진중권 동양대 특임교수는 10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김건희 여사의 문자 메시지를 무시했다는 ‘읽씹’ 논란과 관련해 김 여사와 총선 후 직접 통화했다며 당시 김 여사는 디올 백 수수 의혹에 사과하기 어렵다는 뜻을 전했다고 주장했다.

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내가 ‘직접 확인했다’고 한 것은 이 사안에 대해 사건 당사자인 김건희 여사에게 직접 들었다는 얘기”라고 적었다.

그는 “지난 총선 직후 거의 2년만에 김 여사한테 전화가 왔다. 기록을 보니 57분 통화한 것으로 되어 있다. 지금 나오는 얘기, 이미 그때 다 나왔다”며 “친윤 측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당시 내가 여사께 직접 들은 것과는 180도 다르다”고 했다.

이어 “당시 여사는 대국민 사과를 못한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라고 했다. 자신은 사과할 의향이 있었는데, 주변에서 극구 말렸다고 한다”며 “한번 사과를 하면 앞으로 계속 사과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결국 정권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논리”라고 설명했다.

진 교수에 따르면 김 여사는 “사실 그때 교수님께 전화를 걸어 조언을 구할까 하다가 말았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니 그때 전화를 했어야 했다. 지금 후회하고 있다”며 “보시기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시면 언제라도 전화로 알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또 진 교수에게 “내가 믿는 주변 사람들 중에는 자기 사적인 이익만 챙기는 이가 있는 걸 나도 안다”고도 했다고 한다. 진 교수는 이에 대해 “누군지는 굳이 묻지 않았지만 맥락상 대국민사과를 못하게 말렸던 사람들 중 하나로 이해했다”고 전했다.

또 진 교수는 “(김 여사가) 나 때문에 총선을 망친 것 같아 모든 사람에게 미안하다. 한 위원장이 화가 많이 났을 거다. 이제라도 한 위원장과 대통령님을 화해시켜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진 교수는 “주변 사람들의 강권에 따른 것이라고 했는데, 두 달 사이에 그 동네의 말이 180도로 확 바뀐 것이다. 사과를 못한 게 한동훈 때문이라고”라며 “어이가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또 하나 어이가 없는 것은, 보수의 정체성을 흔드는 ‘얼치기 좌파’와 장장 57분 통화해서 조언을 구한 것은 정작 여사님이라는 것”이라며 “한 위원장과는 총선 끼고 6개월 동안 그 흔한 안부문자도 주고 받은 적 없고, 그러니 나랑 접촉한 게 죄라면, 그 죄는 여사님께 묻는 게 합당하겠다”고 비꼬았다.

진 교수는 “여사님께 묻는다. 제가 지금 한 말 중에 사실에 어긋나는 내용이 있나”라며 “왜 지금 180도 물구나무 선 이야기가 나오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친윤계와 원희룡 캠프 측에서는 한 후보가 김 여사의 문자 메시지를 진 교수에게 보여줬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한 후보가 진 교수와 지속적으로 소통한다며 한 후보의 ‘정체성 논란’으로 공세를 펴기도 했다.

한 후보와 진 교수 모두 ‘서로 김 여사 관련 연락을 주고 받은 적 없다’는 취지로 부인해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박철우 “이재명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보완수사권 폐지 강한 아쉬움

미국에 전작권 조기 환수 못 박았다…“70년 의존 끝내야”

프랑스 치안 붕괴 위기…내무장관 “경찰 통제력 잃었다” 충격 고백

10조 달러 AI 투자 광풍에 균열…미 데이터센터 47곳 중단·지연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반트럼프 시위 한복판 인스타 강제정지…“정치검열” 논란 확산

사형 집행 16년 만에 최다…총살형·질소가스 사형까지 부활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김대중 대통령의 5년, 영화로 돌아온다…‘대통령 김대중’ 1월 개봉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확정…‘친일 논란’ 하영 결국 자진 하차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