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일본 오염수’ 불매 난리치더니…줄 서서 스시 먹는 나라

2024년 09월 11일
0
Photo by Ignacio Correia on Unsplash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로 반일 감정이 거셌던 중국에서 최근 일본의 저가 회전초밥 체인점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은 “불과 1년 전 중국 누리 소통 매체(소셜 미디어)에는 반일 감정이 넘쳤고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온 오염수가 바다로 방출된 이후 일본 식당에 대한 보이콧도 움직임이 나타났다”며 “최근 중국 소비자들은 안전 우려를 무시하고 일본 회전초밥 체인점인 ‘스시로’ 앞에서 몇 시간씩 줄을 서고 기다린다”며 고 모순적인 상황을 지적했다.

23일 일본 TBS 방송은 베이징의 쇼핑 거리인 시단지역의 조이시티의 스시로 신규 지점 앞에 수십 명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장 간판엔 대기 시간 ‘최대 180분’이라 적혀있다.

손님들이 접시당 10~28위안(약 1900~5200원)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 후 중국산 식재료만 사용한다는 말을 듣고 소비자들이 매료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해산물을 취급하는 일본 식당들은 역풍을 맞았다”며 “하지만 일본 음식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회전초밥집은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영자신문 차이나데일리는 스시로가 이미 중국 전역에 40개의 지점을 두고 있고 추가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22일 보도했다.

베이징 스시로의 총괄 매니저는 차이나데일리에 “고객의 대다수가 대학생과 직장인 등 18∼35세”라며 “유럽과 미국에서 온 많은 관광객 손님들도 있다”고 말했다.

초밥 체인점 스시로가 인기를 얻자 다양한 논쟁이 나오고 있다. 관련 보도에 대해 일각에선 “스시로의 인기는 일본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고 얘기했다. 한편에선 중국인들이 스시로에 몰려드는 것에 대해 “판단력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스시뉴스 LA>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