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고졸’ 조민, 서울대 대학원 학적 유지 중…장학금 환수도 안해

서울대 "조민, 학력 조회 동의서 회신 안 해" "회신~입학취소 처분까지 2~3개월 소요 예상"

2024년 10월 15일
0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03.22. kmn@newsis.com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 입학한 후 미등록 제적 상태에 놓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에 대한 입학 취소 처분이 내려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대 관악회로부터 받은 장학금 802만원도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실이 서울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는 조씨의 환경대학원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앞서 조씨는 조 대표 등과 공모해 2013년 6월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에 허위로 작성된 자기소개서를 비롯해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장 명의의 인턴십 확인서, 허위 동양대 표창장을 제출해 위조된 증빙서류를 제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모친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2014년 6월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관리과에 허위 작성 입학원서, 자기소개서, 동양대 총장 위조 표창 등을 제출해 평가위원 입학사정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함께 받는다.

이에 2022년 5월 한영외고는 조씨의 허위·위조된 경력 8건을 삭제하는 조치를 내렸다. 또 고려대는 같은 해 2월 조씨의 입학을 취소했고, 부산대 의전원도 조씨의 입학을 취소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7월 조씨의 의사면허를 취소한 바 있다.

다만 서울대 측은 조씨가 학력 조회 동의서에 회신하지 않아 입학 취소 처분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서울대 측은 “조씨에게 학력조회 동의서를 수 차례 발송하고 회신을 요청했으나 2024년 10월 현재까지 회신을 받지 못했다”며 “학력조회 결과 수신 후 입학취소 처분 절차는 처분예고서 발송 및 당사자 의견 청취 10일, 본교 환경대학원·대학본부 입학고사관리위원회 및 대학원위원회 심의까지 약 2~3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조씨의 환경대학원 입학이 취소되지 않아 장학금 반납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다고 했다. 조씨는 2014년 서울대 관악회로부터 장학금 802만원을 지급 받은 바 있다.

서 의원은 “2014년에 지급한 ‘묻지마 장학금’ 802만원의 전모를 신속히 밝히고 조속히 회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허위 작성 공문서 행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씨는 지난 3월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산단 내년 첫삽…1단계 개발 준비 ‘착착’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美 상장 추진…기업가치 1500억 달러

“LG 스마트TV가 집안 대화 엿듣는다?” … “대기상태서도 음성포착” 주장

추석 고국송금도 줄었다 … PCB 송금액 30% 감소

“사랑을 연대로 치환”…JYP·박진영 기부, 멕시코 언론 1면 조명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나는 반딧불’ 황가람 “147일간 노숙…비둘기똥에 옴 옮아”

ICE 체포 사상 최대 … 추방은 왜 안 늘었나

‘성난 사람들’·’오징어 게임’, NYT 선정 ’21세기 최고 TV 시리즈’

‘탄성-환호’ … 시니어센터 ‘추첨 열기’, 300여 명 북새통

한복 곱게 차려입고…“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백악관서 9년 만에 시진핑 만난 여성, 트럼프 외손녀였다

“오타니, 10월 맹활약보다 건강한 출전이 더 중요”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단독 2보]소장 “한인 학생, 성폭행 적극 가담… 케타민 흡입, 구강·질 성폭행 강요”주장

[시니어] “자동 갱신 믿지 마세요” … 메디케어 플랜 그냥 두면 보험료·약값 달라진다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실적 부진 허덕이는 스타벅스, 대대적 매장 정리 … 250곳 폐점

IRS, 세금 미신고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코로나 때 챙긴 돈, 끝까지 회수한다” … 350만 달러 PPP 사기 3명

기내서 ‘옆자리 남성 자위’ 신고했더니 … “다시 옆자리 앉으라 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