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출산율 반등 청신호’ 3분기 합계출산율 0.76명…10년만에 증가

통계청, 인구동향 발표 올해 연간으로도 9년 만에 플러스 전환 관측 30대 초반 합계출산율 6.6명↑…증가세 견인

2024년 11월 27일
0
2024년 새해 첫 아기가 1월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38), 아빠 이주홍(44)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이(태명)가 아빠가에 안기고 있다. 2024.01.01. kmn@newsis.com

 

올해 3분기 합계출산율이 0.76명으로 집계되면서 35개 분기 만에 전년 대비 증가 전환했다. 같은 분기를 기준으로 하면 10년 만에 플러스(+)를 나타낸 것이다.

4분기에도 출생아 수 증가세가 지속되면 올해 합계출산율은 작년 0.72명보다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 2016년부터 해마다 역대 최저치를 경신하던 합계출산율이 올해는 9년 만에 플러스로 회복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진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9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합계출산율은 0.76명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0.05명 늘었다.

같은 분기를 기준으로 보면, 2014년 0.03명 늘어난 이후 10년 만에 전년 대비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한 것이다.

모든 분기를 통틀어 보면 합계출산율은 2015년 4분기(0.02명)에 증가한 이후 감소세를 이어왔다. 이렇게 따지면 3분기 합계출산율은 35분기(8년9개월)만에 증가 전환이기도 하다.

전년보다 0.05명 늘어난 건 2015년 2분기(0.06명) 이후 최대다.

통계청은 올해 합계출산율이 전년보다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증가로 전환하게 된다. 합계출산율은 2016년부터 감소 전환해 지난해까지 8년 연속 역대 최저치를 경신해왔다. 2018년에는 0.98명으로 1명선이 무너졌고, 2022년에는 0.78명으로 쪼그라든 바 있다.

임영일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이날 배경브리핑에서 “올해는 혼인의 영향을 받아 출생아 수가 증가할 거로 보고 있다. 올해 4분기가 전년도 수준만 되더라도 올해 합계출산율은 0.72명이 될 것”이라며 지금의 수준을 유지하면 0.74명이 될 거로 예상되는데 (어쨌든) 0.72명보다는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설명했다.

[3분기 출생아 수는 6만1288명으로 전년 대비 8.0%(4523명) 증가하면서 2007년 15.6% 늘어난 이후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9월 출생아 수는 2만590명으로 전년 대비 10.1%(1884명) 증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번 합계출산율 증가는 30대가 주도했다. 모(母)의 연령별 출산율을 보면 30~34세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6.6명 증가했고, 35~39세도 4.5명 늘었다. 반면 25~29세는 0.4명 감소했다.

3분기 출생아 수는 6만1288명으로 전년 대비 8.0%(4523명) 증가하면서 2007년 15.6% 늘어난 이후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올해 출생아 수는 2분기 연속 전년 대비 증가세를 기록 중이다. 이는 2015년 1~2분기에 연속 출생아 수가 늘어난 이후 처음이다.

9월 출생아 수는 2만590명으로 전년 대비 10.1%(1884명) 증가했다. 증가율은 9월 기준 2010년 10.8% 이후 최대고, 증가폭은 2012년 2772명 증가한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3분기 혼인 건수도 같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로 늘었다.

3분기 혼인 건수는 5만1706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4.0%(1만3건) 증가했다. 분기별 증가율은 통계를 작성한 1981년 이래 역대 최고다. 모든 연령에서 혼인율이 증가했다.

9월까지 누계 혼인 건수는 16만1771건으로 전년보다 12.8% 증가했다. 누적 건수로 보면 2019년도에 17만339건 이후 최대치이며, 증가율로 따지면 역대 최고 증가다.

고령인구가 늘면서 3분기 사망자 수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3분기 사망자 수는 8만9846명으로 전년보다 2889명(3.3%) 증가했다.

9월 사망자 수는 85세 이상에서 늘면서 전년보다 3.8%(1069명) 증가한 2만9362명이다. 9월까지 누계 사망자는 26만7619명으로 전년보다 3.3% 늘었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자연증가는 9월에 -8772명으로 자연감소했다. 2019년 11월 이후 우리나라 인구는 59개월 연속 자연감소하고 있다.
3분기 자연증가는 -2만8558명으로 자연감소했다.

9월 이혼 건수는 7531건으로 전년보다 28건(0.4%)증가했고, 3분기 이혼건수는 2만3086건으로 전년 대비 30건(0.1%) 증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캘리포니아 보험시장 개혁 놓고 맞붙는 두 민주당 후보…제인 김 vs 벤 앨런

이민 수수료 16일부터 인상…몇 달러 부족해도 신청서 반려

수플랜테이션 돌아온다…2027년 오렌지카운티에 재개장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뉴섬, “트럼프, 정신 나간 위험한 대통령 … 반역적 발언”초강경 대응

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폭행설’ 또 부인

국정원 “미국이 국정원장 방문거부? 새빨간 거짓”… 조선일보에 법적대응

“냉동베리 먹지 마세요” 대장균 오염 비상…월마트·트레이더 조 리콜

국무부 “유학생 미국 취업에 7만 달러 수수료” … 유학생 취업길 막히나

노벨 화학상, 프랑스·일본 과학자 공동수상…분자 수수께끼 풀었다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실시간 랭킹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산타모니카 무너진다” … 의류매출 75% 증발, 텅 빈 3가 프로미네이드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 “돈 줄께”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