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강한파 속 관저 앞 윤석열 지지 백골단 등장

2025년 01월 11일
0
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기각 촉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1.05. jhope@newsis.com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이 재발부된 지난 7일 이후 대통령 관저 일대는 탄핵 및 체포를 반대하는 집회가 매일 이어지며 지지자들이 결집하는 모양새다. 스스로를 ‘반공청년단’이라 부르는 친윤석열 시위대도 등장했다.

지난 9일 이른 오전 뉴시스가 찾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국제루터교회 인근에서는 체감온도가 영하 15도에 달하는 강추위에도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들이 밤을 새워가며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었다.

이들은 스페이스 블랭킷이라 불리는 은색 담요를 두르고 털모자를 쓰는 등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찬 바람에 대처했다. 일부 참가자는 인도 가장자리에 간이 텐트를 설치해 몸을 녹였고 또 다른 참가자는 난방 버스에 올라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나눠주는 푸드트럭도 선보였다.

집회가 열린 장소에는 인도를 따라 수많은 화환이 길게 늘어져 있었다. 70여개에 달하는 화환에는 ‘공산당수호처 때려잡는 경호처 국민이 지킨다’ ‘뻥수처 때려잡는 경호처 파이팅’ 등 대통령 경호처를 응하는 문구가 다수를 차지했다.

궂은 날씨에도 집회 참가자들은 양손에 태극기와 빨간색 경광봉을 쥔 채 자리를 지키며 “탄핵 반대”와 “탄핵 각하” 등 구호를 외쳤다.

스스로를 ‘백골단’이라 칭하기도 했던 친윤석열 시위대 ‘반공청년단’도 출범했다.

백골단은 1980~1990년대 시위대를 진압하는 경찰부대를 뜻한다. 일반 경찰과 달리 흰색 헬멧을 착용했기 때문에 백골단이라 불렸다.

반공청년단도 흰색 안전모를 착용한 채 윤 대통령을 지키겠다며 한남동 공관 인근에서 연이어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X팔리지 않냐”…연예계로 번진 탄핵 갈등

 

“X팔리지 않냐”…연예계로 번진 탄핵 갈등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은 식음료 3가지

“지금 보는 뉴스, 진짜입니까?” … AI가 던진 신뢰의 붕괴

“26만명 모인다더니 4만명 남짓” … BTS 광화문 공연 왜 이렇게 썰렁했나

트럼프 최후통첩·핵시설 공격 확대 … 위험한 길 치닫는 중동전

“예수가 칭기즈칸보다 낫지 않다” … 네타냐후 망언 파장

화재 시신 3구 추가 수습…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성범죄 장경태 의원직 제명해야…민주당 협조하라”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또 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2주간 1.2조 피해”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깁스 투혼 RM, 광화문 ‘아리랑’ 울린다[BTS 컴백]

“한국 역사까지 배웠다”…BTS 광화문 공연에 몰린 세계 팬들[BTS 컴백]

BTS·오징어게임 다음은 K-게임’?…NYT 극찬한 ‘붉은사막’

“아로나민,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에 올라”

실시간 랭킹

“26만명 모인다더니 4만명 남짓” … BTS 광화문 공연 왜 이렇게 썰렁했나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화제] “조용한 동네가 술판 됐다”…양조장 이전 후 주민들 반발 확산

“예수가 칭기즈칸보다 낫지 않다” … 네타냐후 망언 파장

“새벽기도 귀가길 참변, 눈물 속 마지막 배웅”…이금순 할머니 장례식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트럼프 최후통첩·핵시설 공격 확대 … 위험한 길 치닫는 중동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