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봉 60억 강사’ 전한길 “아내가 집 나가려 한다”

2025년 02월 04일
0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주최 집회의 연사로 나선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비상계엄은 계몽령”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세계로교회 유튜브 캡처) 2025.02.01. photo@newsis.com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나선 ‘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55)이 “아내가 지금 집 나가려고 한다”며 개인적인 우려를 밝혔다.

전 씨는 지난 4일 TV조선 유튜브 ‘강펀치’에 출연해 전 씨 가족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굳이 욕 먹어가면서 (해야 하나) 아내가 봤을 때는 가족들 다 똑같다”며 “어떻게 설득할까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어 “집회는 3·1절까지, 방송 출연은 2월 11일로 잡아놨는데 그 이상은 방송 나가지 말고 (유튜브 채널) ‘꽃보다 전한길’에서 이야기해라(라고 아내와 말했다)”며 “더 이상 이슈 되는 것도 귀찮고 제가 인기 일타 강사에다가 연봉 60억원 버는데 굳이 이런 거 안 해도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입장 바꿔 생각해 보라. 아빠가 돈 잘 벌고 인기 있고 존경받는데 굳이 욕 먹어가면서 고생하고 신변 위협도 받는다면 어느 가족이 좋아하겠나”라고 덧붙였다.

최근 신변 위협을 느끼는지 묻는 질문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들어가 보면 ‘전한길 죽여야 되잖아’ 이런 이야기도 많다. 그런 속에서 ‘이것들이 잘못하면 나한테 위해를 가할 수 있겠구나’라고 느낀다”며 “여러 협박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행보에 대해 “20·30대 제자들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씨는 “스마트워치 끼고 개인 경호도 쓰고 있다. 이걸 하고 싶겠나? 바깥에 나가지도 못하고 저도 싫다. 그래서 국가 안정되고 대통령 복귀하고, 무너진 국가 시스템이 안정되면 빨리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 씨는 지난달 29일 서울 동작경찰서를 찾아가 협박 메일이 쇄도한다며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

이에 경찰은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112시스템에 전씨의 전화번호도 등록해 전씨가 112 신고를 하면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는 기록이 남겨지도록 했다.

한편 전 씨는 이날 윤 대통령의 변호인 석동현 변호사가 만든 ‘국민변호인단’에 가입했다.

그는 ‘대통령 국민변호인단’ 홈페이지에 “대한민국과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입법 폭주, 29차례 탄핵, 정부 예산안 일방적 삭감 통해 행정부를 마비시키고 오직 권력에만 눈이 어둡고, 민주주의 말살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침몰시키려는 민주당의 만행을 봤다”며 “윤 대통령 탄핵 반대, 무조건 직무 복귀시켜서 국가 시스템을 회복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2030세대와 국민들을 살리는 유일한 대안이라 생각하고 모든 것 걸고 투쟁하고 있다”고 적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518 현장 지킨 미국 청년 팀 원버그 … 46년만에 되살아났다

저스틴 비버 전 연인 사하라 레이, 34세로 사망…생후 9개월 딸 남겨

노인 은행강도의 기막힌 수법 … 잡고 보니 복면 쓴 40대 상습범

트럼프 “러시아는 거대한 기계, 계속 전진”…우크라에 항복 압박

트럼프 “우크라 전쟁 종식,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

“미국 기업만 과징금 21배?” 공정위 반박…“쿠팡보다 카카오가 더 높아”

파리 몽테뉴 명품거리 쑥대밭 … 상점 3,000곳 초토화

우크라 위성통신 속도제한, 머스크 지시였다.

중간선거 참패 땐 ‘대숙청’ 공포…트럼프 백악관, 벌써 권력 암투

미 유권자들 “트럼프 약속 못 믿겠다” … 5,000달러 지급공약도 불신

‘친일파 글씨’ 전시 파문…유홍준 국중박 관장 사임

미 주택시장 ‘꽁꽁’…주택 매매계약 역대 최저, 서부 9.2% 급락

“알래스카 LNG사업비 2배 폭증 가능”…한국‘초대형 리스크’

만희재단 박형만 이사장, 30년 이어온 고향 공주 돕기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동문회 카톡방 비방전, 법정소송 비화 … “회장이 공금횡령”주장 진흙탕 싸움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사연] “컵 내놔” 난동에 쑥대밭 … 한인 업주가 빵 들고 찾아왔다

[단독] 한인타운 상가 새벽 2인조 절도범 … 유리문 부수고 고가상품 훔쳐 달아나

“송혜교와 결혼했던 사람” 한마디에…송중기 표정 굳었다

파리 몽테뉴 명품거리 쑥대밭 … 상점 3,000곳 초토화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