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성추행 의혹’ 장경태 또 피소, 고소여성 전 연인에 피소

2025년 12월 26일
0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오전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자신을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한 고소인을 무고 및 폭행 등으로 고소·고발장 제출 후 생각에 잠겨 있다. 2025.12.02. myjs@newsis.com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피해 여성의 전 연인이 26일 장 의원을 고소했다.

서울경찰청은 장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던 여성의 당시 남자친구 A씨가 장 의원을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고소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입장문을 통해 “국회의원이란 자의 추행과 이를 덮기 위한 목격자 탄압에 동석자 모두가 기만당했다”며 “장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와 일부 왜곡된 기자회견으로 사안의 본질이 변질됐다”고 지적했다.

A씨에 따르면 그는 당시 만취한 연인을 데리러 여의도의 한 식당을 찾았고, 현장에서 연인의 허벅지에 장 의원의 손이 닿아 있는 장면을 직접 목격했다. 이에 항의했으나 장 의원은 별다른 해명 없이 고개를 숙인 채 상황을 모면하려 했으며, 이후 경찰이 출동하자 자리를 떠났다고 A씨는 주장했다.

또 그는 장 의원이 사건 이후 이를 ‘데이트폭력’으로 규정하며 자신의 신상과 직장까지 언급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A씨는 “본인의 의혹을 덮기 위해 사건을 ‘데이트폭력’으로 규정하고 제 신분과 직장까지 공개했다”며 “제 직장인 동대문구청을 거론하며 감찰을 요구했다. 국회의원의 지위를 이용해 일반 공무원인 목격자를 압박하는 명백한 보복성 행태”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 의원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준강제추행 의혹과 관련해 “추행은 없었다”며 “이 사건의 본질은 고소인 남자친구의 데이트 폭력”이라고 밝힌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