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내부 반발에도 조국당과 ‘합당’ 속도 … 3월 목표

與 초선의원들 "절차적 정당성 없는 독단적 합당 추진 반대"

2026년 01월 23일
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17. suncho21@newsis.com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관해 본격적인 당내 의견 수렴에 돌입한다.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오는 3월 중하순께 합당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복안이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23일 진천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대표가) 향후 절차와 관련해 의원 정책의총을 다음 주 빠른 시일 내 진행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또 “17개 시도당에서 당원 토론회를 개최하라고 지시했다”고 했다.

박 대변인은 “이후 전당원 투표를 통해 당원의 의사를 확인하게 되고, 전당원 투표를 통해 중앙위 의결을 하는 절차를 추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당헌당규상 합당 결의를 중앙위에 위임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지도부는 정책 의총으로 시작해 17개 시도당 당원 토론, 전당원 투표, 중앙위 개최까지 일련의 절차에 약 2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 차질이 없을 경우 3월 중하순까지는 합당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복안이다.

지방선거를 함께 치르려면 후보자 등록 신청 개시일인 5월14일 전까지 합당을 마무리해야 한다. 그러나 정 대표는 4월20일까지 공천 완수를 공언한 바 있다. 이를 위한 경선 일정 등을 고려하면 늦어도 3월 중하순이 합당 데드라인이다.

관건은 당내 반발 목소리를 어떻게 잠재우는가다. 전날 정 대표가 최고위에만 직전에 상황을 공유한 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전격 제안하자 당내에서는 즉각 사전 공감대 형성이 부족했다는 원성이 터졌다.

이날도 합당과 관련해 민주당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가 여의도 모처에서 긴급 회동했으며, 지도부에서는 이언주·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이 정 대표의 공식 사과와 합당 제안 논의를 둘러싼 진상 공개를 요구하는 회견을 열었다.

정 대표는 당내 반발과 관련해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에서 당위성에 관해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변인에 따르면 정 대표는 참석자들에게 “(합당은) 8월 전당대회 이후 고민한 일이었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아울러 “우리 당이 개혁 입법을 빠르게 추진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빠르게 결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사과할 각오로 당대표로서 제안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고 박 대변인이 전했다.

그는 이날 공개 발언에서도 “어제 저의 제안으로 놀라고 당황하신 분이 많았나보다”라며 “여러 가지 불가피성과 물리적 한계 등으로 사전에 충분히 공유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당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의견 수렴에 돌입하기로 한 만큼, 정 대표는 개인 차원에서도 당내 추가 소통 및 설득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정청래, 느닷없이 조국당과 합당 주장…당내 반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이란 미사일에 사망설…”사실 무근”

“미 잠수함, 인도양서 이란 군함에 어뢰 공격 격침”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 다음 차례는 ’13개 의혹’ 김병기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트럼프의 이란전 도박, 마가 지지층도 ‘흔들’ … 중간선거는?

‘강경파’ 최고 지도자 선출 … 이란전 3대 시나리오

전쟁 닷새째…이란 핵시설·CIA·텔아비브·미군기지 공격

트럼프 “탄약 무제한” 큰소리 … 미군 수뇌부, 탄약 고갈 경고음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배런 전쟁 보내라” … 트럼프 아들 입대촉구 해시태그 확산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트럼프 “필요시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호송”

부부 23쌍 OC 인공수정 클리닉 집단소송 …“몰래 트럭으로 배아 반출”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이러다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하마스도 못 잡으면서 이란을?” … 뉴섬, 직격탄 날려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그녀가 건강하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