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번 주 ‘이해찬 추모 기간’ 지정

2026년 01월 26일
0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며 묵념을 하고 있다.2026.01.26. suncho21@newsis.com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추모 기간으로 지정하고 최소한의 당무만 처리하기로 했다. 또 정쟁 자제를 당부하며 추모 현수막 게첩·기존 현수막 철거 등을 지시했다.

정청래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화의 새벽을 열고 민주당의 뿌리가 돼 주신 이 시대 큰 어른을 잃었다”며 “고인의 육신은 비록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 정신은 우리 곁에 널리 이어질 것”이라고 이 전 총리를 추모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이해찬이 걸어온 민주주의 여정을 절대 잊지 않겠다”며 “이 전 총리는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정부까지 4번의 민주정권 출범에 앞장섰다. 그의 뜻을 이어 민주당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국가를 정상화하고 국민으로부터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받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고위원들도 이날 현안 발언을 자제하며 이 전 총리를 기렸다. 평당원 지명직 최고위원인 박지원 최고위원은 이 전 총리 추모 발언을 이어가려다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오는 27일 베트남을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도착하는 고인의 시신을 직접 맞이하고, 빈소가 마련되는 대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기로 했다.

각 시도당도 추모 분위기에 동참한다. 민주당은 추모 기간 동안 각 시도당에 빈소를 설치할 것을 지시하고, 전국 지역위원회에 추모 현수막을 설치하도록 지시했다. 기존에 민주당 명의로 게첩된 현수막은 철거토록 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정 대표는 이번 주를 애도 추모 기간으로 지정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애도에 집중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실 것을 요청했다”며 “추모 기간 중 언행에 각별히 유의할 것, 시도당별 추모 빈소를 설치, 추모 리본 패용을 요청했다”고 했다.

이어 “추모 현수막 게첩과 아울러 민주당 명의로 기존에 게첩된 모든 현수막을 철거할 것을 지시했다”며 “또 추모기간 중 최소한의 당무 처리를 지시했다”고 했다.

당 내부적으로는 미리 잡아놓은 공개 일정을 취소·순연하며 추모에 집중했다. 예를 들어 민주당 초선 모임인 ‘더민초’는 이 전 총리의 별세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을 논의하기 위한 이날 모임을 다음주 초께로 순연키로 했다.

상임위 일정도 취소됐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외교부 등을 대상으로 정상외교 관련 후속 조치를 질의하려 했으나 여야 간사 간 협의를 거쳐 일정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외통위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이 전 총리 별세 소식에 (정쟁 요소가 있는) 상임위 일정은 순연하기로 했다”고 했다.

ⓒ KNEWS LA 편집부 (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