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송영길 “정청래, 국민의힘에서 지지도 가장 높아”

"내부에 野 지지자들 들어와 정청래 지지"

2026년 07월 19일
0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에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전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이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12. bjko@newsis.com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의힘에서 가장 지지도가 높은 사람이 정청래 후보”라며 “정 후보를 지지하는 게 국민의힘 지지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이날 유튜브 방송 ‘백운기의 정어리 TV’에 출연해 당 대표 후보 경선 방식 채택 당시 선호투표·결선투표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다른 이상한 사람들이 들어와 있는 게 아닌가, 정상적인 민주당 당원 판단으로 보기 어려운 글들이 많더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논란이 발생한 데 외부 개입이 있는 것이냐는 진행자 질문에 “개입이 분명히 일부 돼 있다”며 “오늘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더라. 실제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의힘에서 가장 지지도가 높은 사람이 정청래 후보”라고 답했다.

송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역선택 가능성을 언급하며 “우리 내부에도 얼마든지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들어와서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는 게 국민의힘 지지,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서 지지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정청래 전 대표 언급이 ‘스토커 수준’이라고 거듭 말했다. 그러면서 “인간관계는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해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청래 전 대표가 이번 전당대회에서 연임에 성공할 경우 만들어질 당청 관계에 대해서는 “문제가 당연히 생길 것”이라며 “(대통령이) 당 대표를 상대 안하고 원내대표와 일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송 의원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두고서는 “우리 당 내부의 분열의 소지가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대통령께서 공소 취소와 서로 무슨 타협을 한 것이라는 설까지 나오면서 (지지자들이) 대통령까지 공격을 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이게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다.

송 의원은 당대표 당선시 조국혁신당과의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우리 세력”이라면서도 “지금 합당은 반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에 조국 전 대표가 뒤로 물러나 있는 것이 조국혁신당한테는 기회”라며 “당 대표가 된다면 교섭단체 요건을 10명으로 낮춰서 조국혁신당이 교섭단체가 되도록 해주겠다”고 말했다.

조국 전 대표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조급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며 “사면 복권되자마자 다시 22대 국회에 들어온다는 것은 아마 우리 헌정사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 대법원 유죄 판결로 구청장직을 상실하니까 바로 윤석열이 사면, 복권시켜서 다시 출마시켰다가 민심의 심판을 받았다”고 비판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