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선관위, 투표율 허위 조작 정황 드러나 … 선관위 직원, 허위 수치 입력

선관위 직원, 투표율 오기입 숨기려 허위 수치 입력 공전자기록위작 혐의 최대 징역 10년

2026년 07월 24일
0
검경 합동수사본부 직원들이 23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합동수사본부는 6·3 지방선거 당일 벌어진 투표율 허위 조작 입력과 투표 용지 부족으로 인한 국민참정권 침해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했다. 2026.07.23. kgb@newsis.com

6·3 지방선거 당시 경기 지역 일부 투표소에서 실시간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정황이 드러났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는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단순히 행정적 실수를 한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숫자 마사지’를 했다며 이를 범죄 행위로 보고 있는 가운데, 유죄가 확정될 경우 관련자들의 처벌 수위에도 관심이 쏠린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전날 중앙선관위 및 경기도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영장에는 중앙선관위 실무자와 경기도선관위 실무자가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 피의자로 적시됐다.

합수본은 피의자들이 경기 지역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하자, 이를 다른 지역의 투표자 수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허위 입력해 은폐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한 투표소가 실제 투표자 수는 100명인데 1000명으로 잘못 입력했다면, 이를 중앙선관위에 공식 보고해 수정하지 않고 인근 지역 투표소 9곳에 100명씩 허수의 투표자를 분산시켜 입력한 뒤 실투표자 수가 늘어나 이를 자연스럽게 메우길 기다리는 방식으로 실수를 숨겼다는 것이다.

합수본은 투표자 수를 잘못 기입한 선관위 직원과 이 사실을 보고받은 중앙선관위 직원이 내부 메신저로 이에 대해 논의하며 따로 보고하지 말고 숫자를 맞추자는 취지로 공모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합수본에 허위 입력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최종 투표율이 중요한 것 아니냐”는 취지로 주장했다고 한다. 추가 수정으로 숫자를 맞췄고, 최종 투표율에는 영향이 없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얘기다.

합수본은 이 같은 행위가 공무소의 전산 기록을 실제와 다르게 작성한 것에 해당한다고 보고 공전자기록위작 혐의를 적용했다. 형법 제227조의2는 사무처리를 그르치게 할 목적으로 공무원 또는 공무소의 전자기록을 위작하거나 변작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본격 수사 착수를 앞둔 15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습. 합수본이 본격 수사에 나서며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을 비롯한 고위급 선관위 관계자에 대한 줄소환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6.06.15. dahora83@newsis.com

최종 투표자 수가 실제 수치와 일치했더라도 허위 숫자를 전산에 입력한 시점에 범죄가 성립할 수 있다는 게 법조계의 시각이다. 이후 실제 투표자 수가 늘어나면서 오차가 해소된 사정은 범죄 성립 여부보다는 피해 정도나 양형을 판단할 때 고려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공직선거법상 투표위조 또는 증감죄가 추가로 적용될지도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공직선거법 제249조는 투표를 위조하거나 그 수를 증감한 사람을 1년 이상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한다. 선관위 직원이나 선거사무 관계자가 이같은 행위를 한 경우에는 법정형이 3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으로 가중된다.

공직선거법이 적용되면 최고형은 공전자기록위작죄와 같은 징역 10년이지만, 최저형이 징역 3년으로 형법보다 무겁다. 다만 이 조항이 최종 투표자 수가 아닌 시간대별 투표 현황을 허위로 입력한 이번 사건까지 포괄하는지는 추가적인 법리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차장검사 출신 권내건 변호사는 “공직선거법상 투표위조 또는 증감죄는 실제 투표 인원을 조작하는 행위를 전제해 만든 조항으로 보인다”며 “최종 투표자 수에는 변동이 없고 중간 집계 수치만 달라진 이번 사례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반면 공전자기록위작 혐의는 적용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권 변호사는 “실제 상황과 다른 숫자라는 점을 알면서 전산에 입력했기 때문에 (피의자들은) 위법성을 당연히 인식했다고 봐야 한다”며 공전자기록위작 혐의 구성요건에 해당하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합수본은 내부 메신저 대화와 전산 접속 및 수정 로그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누가 최초로 잘못된 수치를 입력했는지, 이후 어느 직원이 실제와 다른 숫자를 입력했는지, 수정 과정에서 어떤 지시와 보고가 오갔는지 등이 주요 수사 대상이다.

수사가 어느 윗선까지 확대될지도 주목된다. 직접 허위 수치를 입력한 실무자뿐 아니라 상급자가 관련 내용을 알게 됐음에도 이를 승인하거나 묵인했는지에 따라 처벌 대상이 늘어날 수 있다.

권 변호사는 “실무자의 경우 누가 언제 수치를 입력했는지 전산 기록에 남아 비교적 명확할 수 있다”며 “결국 상급자들이 어느 단계에서 보고받았고, 허위 입력 사실을 인식한 뒤 어떤 지시를 했는지가 수사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했다.

합수본은 전날에 이어 오늘도 중앙선관위 서버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한편,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동작구선관위 사무국장을 피의자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중앙선관위 선거1계 관계자 2명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며,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의 ‘외유성 출장 의혹’과 관련해 중앙선관위 선거관리과, 조직행정과 관계자 3명도 소환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