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일방 지시 받을 관계 아니다” … 트럼프에 정면 반박

“합의 안 된 투자 기정사실화 안돼…대미투자·알래스카 LNG, 국익과 사업성이 기준”

2026년 10월 03일
0

한국의 알래스카 LNG 투자 여부를 둘러싸고 한미 간 입장 차이가 커지는 가운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인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한민국은 미국의 일방적 지시를 받는 관계가 아니다”며 미국 측의 압박에 공개적으로 선을 그었다.

조 의원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미 관계는 일방의 발표와 압박이 아니라 상호 존중과 합의 위에서 작동해야 한다”며 대미투자는 대한민국의 국익과 사업성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합의되지 않은 투자를 기정사실화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부담을 더 높이겠다는 압박이 양국의 선택이 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미 양국이 합의했고 한국 법에도 명시된 ‘상업적 합리성’이 대미 투자 결정의 핵심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정치적 고려나 일방의 필요가 이 원칙을 앞설 수 없다”며 “대미 투자도, 알래스카 LNG 사업도 결국 사업성과 대한민국 국익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국회는 정부로부터 필요한 보고를 받고 법에 정한 대로 동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재정경제기획위원장으로서 자신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했다.

조 의원의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LNG 투자에 대해 한층 강한 압박성 발언을 내놓은 직후 나왔다.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일 백악관에서 한국 정부가 알래스카 LNG 투자 결정을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자신이 발표를 성급하게 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어 한국이 사업에 참여하지 않아도 상관없다면서 그럴 경우 한국에 “더 받겠다(charge them more)”고 말했다. 무엇을 더 부과하겠다는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인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트럼프 행정부는 앞서 한국이 알래스카 LNG 사업에 약 540억 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한국 정부는 투자 규모나 참여 여부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 약속을 한 적이 없으며, 현재 합의된 것은 상업성이 확보될 경우 양국이 사업 검토를 시작한다는 수준이라는 입장이다.

알래스카 LNG 자체의 경제성도 핵심 쟁점이다. 로이터는 이 사업의 LNG 생산 비용이 미국 걸프코스트의 경쟁 프로젝트보다 두 배 이상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며 막대한 건설비와 장거리 파이프라인 때문에 사업성이 계속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체 사업비는 최대 545억 달러 규모로 추산된다.

결국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미국이 정치 일정에 맞춰 먼저 발표하는 상황과 실제 투자 여부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이 한국 측 입장이다.

조 의원의 이날 발언은 알래스카 LNG를 포함한 향후 대미 투자 심사 과정에서 국회가 미국의 요구가 아니라 ‘상업성’과 ‘한국의 국익’을 기준으로 판단하겠다는 공개적인 메시지로 해석된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사건추적] 36년전 벤추라 Fwy 여성 유해, 네 자녀 어머니로 신원 밝혀져

LA 로스펠리즈 도로에 싱크홀 … 작업 차량 빠져

(2보)“루나 찾았다”…옐로스톤 35일 버틴 반려견 극적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부에나파크 아파트에 승용차 돌진…차 밑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