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썸’ 오래타면 깨진다… “2~3주 이내 적당”

결혼정보업체 가연·듀오, '썸' 관련 설문조사 47.6%, 썸 기간 '2~3주'…남성 '더 짧게' 선호

2023년 02월 08일
0

미혼남녀에게 연인으로 발전하기 전 설렘과 불안이 공존하는 단계인 ‘썸’ 관련 고민은 끊임없이 발생한다.

9일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미혼남녀 227명(남 115명·여 112명)을 대상으로 ‘썸을 타는 적절한 기간’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들은 본격적으로 썸 타는 기간은 ‘한 달 이내’여야 한다는 생각이 대다수였으며, 기간이 길어질수록 관계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할 확률이 높다고 여겼다.

특히 ‘2~3주'(47.6%)를 1위로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 ‘한 달'(25.6%)이라는 답변이 이어졌고, ‘기간은 큰 의미 없다'(13.2%), ‘두 달 이상'(11%), ‘1주'(2.6%) 순으로 집계됐다.

또 다른 결혼정보업체인 듀오가 앞서 미혼남녀 500명(남 250명 ·여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썸과 연애’ 관련 설문조사에서도 썸 기간은 “4주 이내가 적절하다”는 유사한 결과가 나왔다.

다만 남녀 간에는 차이가 있었다. 썸의 적정 기간에 대해 남성은 ‘3주 이상 4주 미만'(28.0%), 여성은 ‘2주 이상 3주 미만'(26.0%)을 가장 많이 택했다.

이어 남성은 ‘2주 이상 3주 미만’(20.7%), ‘1주 이상 2주 미만'(17.3%), ‘4주 5주 미'(9.3%), ‘필요 없음'(8.0%) 순으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여성은 ‘3주 이상 4주 미만'(22.7%), ‘4주 이상 5주 미만'(12.7%), ‘1주 이상 2주 미만'(11.3%), ‘2달 이상 3달 미만'(8.0%) 순으로 택했다. 전반적으로는 남성이 여성에 비해 짧은 썸 기간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언스플래시

실제로 썸에서 연애로 잘 이어지지 않았다는 이들(남 9.7%·여 8.1%) 대다수가 ‘길어진 썸으로 관계가 모호해져서'(남 40.0%·여 30.0%)를 이성과의 사이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한 이유로 택했다.

또 썸이 깨질 수 있는 신호로는 ‘연락 간격(텀)’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은 공감을 얻었다.

가연이 미혼남녀 215명(남 104명·여 111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썸이 깨지는 신호’ 설문에서 과반수 이상이 ‘연락이 없어지거나 텀이 길어진다'(51.6%)는 것을 썸이 깨지는 신호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말투가 변한다'(24.7%), ‘약속 잡는 횟수가 줄어든다'(15.8%), ‘그냥 기분상 느낄 수 있다'(6.5%), ‘기타'(1.4%) 등의 신호도 썸이 깨지는 과정으로 받아들였다. 기타 의견으로 ‘이모티콘을 쓰지 않을 때’, ‘나만 질문하고 있을 때’ 등도 관계가 더 발전하지 못할 신호로 여겼다.

가연 부산 지점 박선민 커플매니저는 “서로 어느 정도 호감이 확인됐다면 관계 정립을 확실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썸에서 흐지부지되는 경우는 대개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인데, 둘 중 한 명이라도 솔직한 감정 표현을 하거나 고백을 받고 빠른 결정을 내려야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공화당 대반전 예고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산타모니카 경제 위기 심화…소매점 11% 이상 비어

산타모니카 명소 ‘더 빅토리안’ 20년 만에 문 닫는다…10월 31일 마지막 행사

추억의 ‘수플랜테이션’ 돌아오나…캘리포니아 재진출 예고

LAX서 델타·에어캐나다 여객기 지상 충돌…부상자 없어

아카디아 부부, 대리모 출산 자녀 14명 상습 학대 혐의…“공포의 집”

72세 여성, 100피트 절벽 아래서 극적 구조…실종 나흘 만에 생존 확인

UC 어바인 18세 학생 캠퍼스서 숨져…셰리프국 “자살” 확인

‘슈퍼 엘니뇨’ 현실화 우려…남가주 올겨울 폭우·홍수 비상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첫 장거리 노선으로 인천~LA 선택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트럼프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