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역대급 잭팟 12억 5천만달러…4일 “인생 역전의 밤”

2023년 08월 03일
0

메가 밀리언스의 1등 당첨 금액이 12억5000만 달러로 치솟았다. 석달 넘게 1등 당첨자가 없어 쌓인 금액이다.

2일  CNN에 따르면 메가 밀리언스 복권 관계자는 “4일 밤 있을 추첨의 예상 잭팟은 12억 5000만달러이며 이는 메가 밀리언스 역사상 네 번째로 큰 금액이다”고 밝혔다.

당첨금이 이처럼 불어난 것은 지난 4월 이후로 석 달 넘게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메가 밀리언스 복권은 1~70 사이의 숫자 중 5개를 고르고 1~25 중 1개를 추가로 선택하는 방식이다.

1등 당첨의 확률은 3억260만분의 1로 다른 복권인 파워볼의 1등 당첨 확률 2억9220만분의 1보다도 낮은 것이다.

1등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텍사스에서 판매된 한 복권은 처음 5개 숫자를 맞추어 4백만 달러에 당첨됐다. 대부분의 주에서 1달러를 추가로 구매하면 이용할 수 있는 메가 플라이어를 적용한 결과다.

다른 6장의 복권은 메가플라이어를 적용하지 않아 처음 5개의 숫자를 맞추고 각각 100만 달러에 당첨됐다. 이 중 두 장은 캘리포니아에서 판매됐고 나머지는 매사추세츠, 뉴욕, 노스캐롤라이나와 위스콘신에서 판매됐다.

현재까지 가장 큰 금액의 메가 밀리언스 당첨금은 2018년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나왔으며 15억 3700만 달러였다.

관련기사 10억달러 파워볼, LA서 팔렸다…돈벼락 주인공은 스키드로 노숙자?

10억달러 파워볼, LA서 팔렸다…돈벼락 주인공은 스키드로 노숙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수도전력국, 고액 요금 부담 완화 추진…연말까지 단전 중단 촉구

남가주 해안서 범고래 13마리 고래 관찰선에 접근…승객들 눈앞서 유영

2027 로즈퀸에 이린 매덕스…로즈퍼레이드 이끈다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유출 사태 피해자에 1억 달러 보상 프로그램

LAUSD 3400만 달러 들인 학교, 5년째 방치…파손·관리비 부담에 재개교 난항

서머타임 종료 앞두고 해 지는 시간 빨라져…미국 곳곳 6시 이후 일몰 끝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의심 유권자 2만명 투표용지 보류 요구…법원은 신중

추수감사절 인기 반찬 1위는 칠면조 아닌 ‘스터핑’…캘리포니아는 으깬 감자

아내와 다른 남성 침대에 함께 있는 모습에 격분…애너하임 남성 살해 혐의 기소

남가주 재활시설 운영 부자, 환자 약물 투여·감금 혐의…보험사기 21억 달러 청구

NYT, 직설 …“트럼프는 실패한 대통령, 공화당 심판해야”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석방 나흘 앞둔 김건희, 다시 구속…최장 8개월 더 수감

한국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 5만 달러도 가시권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뚜레쥬르·예림 등 수십 곳 영업정지 … LA 식당들 쥐·해충 위생 문제 심각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한인 의사·사무장 보험사기, 진료도 없이 환자에 1년치 치료비 청구

한인 신입 경찰, 경찰 아카데미 출근길 교통사고 사망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도로 곳곳 바닷물 잠겨 … 8.3피트 기록적 만조 주택·상가 침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