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비흡연 세대법’통과

2026년 04월 22일
0
Photo by Cristian Guerrero on Unsplash

영국이 미래 세대의 흡연을 원천 차단하는 초강력 규제에 나섰다. 2009년 1월1일 이후 출생자는 평생 합법적으로 담배를 구매할 수 없게 된다.

21일(현지 시간) BBC 등에 따르면 영국 의회는 ‘비흡연 세대(smoke-free generation)’를 만들기 위한 ‘담배·전자담배법’을 통과시켰다. 현재 입법의 마지막 절차인 국왕 승인만 남겨두고 있으며, 승인될 경우 2027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 법안은 현재 18세인 담배 구매 가능 연령을 해마다 1세씩 높이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올해는 18세부터 담배를 살 수 있지만, 내년에는 19세, 그다음 해에는 20세부터만 구매가 가능해진다.

이렇게 되면 200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평생 합법적으로 담배를 살 수 없게 된다. 대상에는 일반 담배뿐 아니라 시가와 기타 담배 제품도 포함된다.

연령 제한을 어긴 판매자나 대리 구매자에게는 최대 200파운드(약 39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법안에는 금연 구역 확대도 포함됐다. 학교와 병원 주변, 놀이터 등 어린이 생활권을 중심으로 야외 금연 구역이 확대되며, 기존 실내 금연 공간에서는 전자담배 사용 규제도 강화된다.

다만 전자담배 자체를 전면 금지하는 것은 아니다. 정부는 청소년 접근을 제한하고 공공장소 사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영국에서 흡연은 매년 약 6만4000명의 사망과 40만 건의 입원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가 담배 관련 질환 치료에 지출하는 연간 비용은 약 30억 파운드(약 5조원)에 달한다.

영국 정부는 이번 조치를 “국가 보건에 있어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평가하며 장기적으로 담배 판매 자체를 종식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보건 당국은 “예방이 치료보다 낫다”며 이번 정책이 국민 건강 개선과 의료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논란도 적지 않다. 일각에서는 성인의 선택권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과잉 규제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특히 흡연의 근본 원인인 사회·심리적 요인을 해결하지 못한 채 단순히 접근만 차단하는 방식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전자담배 업계 역시 규제가 강화될 경우 전자담배로 전환했던 흡연자들이 다시 일반 담배로 돌아가거나 비공식 시장이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실제로 뉴질랜드는 2023년 세계 최고 수준의 담배 금지법을 도입했지만, 정권 교체 이후 1년 만에 이를 폐기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공화당 대반전 예고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산타모니카 경제 위기 심화…소매점 11% 이상 비어

산타모니카 명소 ‘더 빅토리안’ 20년 만에 문 닫는다…10월 31일 마지막 행사

추억의 ‘수플랜테이션’ 돌아오나…캘리포니아 재진출 예고

LAX서 델타·에어캐나다 여객기 지상 충돌…부상자 없어

아카디아 부부, 대리모 출산 자녀 14명 상습 학대 혐의…“공포의 집”

72세 여성, 100피트 절벽 아래서 극적 구조…실종 나흘 만에 생존 확인

UC 어바인 18세 학생 캠퍼스서 숨져…셰리프국 “자살” 확인

‘슈퍼 엘니뇨’ 현실화 우려…남가주 올겨울 폭우·홍수 비상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첫 장거리 노선으로 인천~LA 선택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트럼프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