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왕실보다 사랑” 노르웨이 공주, LA 흑인 무속인과 결혼

2024년 07월 28일
0
노르웨이 공주 마르타 루이스(50)가 약혼 발표를 했다. 상대는 미국 국적의 흑인 무속인 듀렉 베렛(47)이다. (사진=마르타 루이스 인스타그램 캡처)

노르웨이 공주 마르타 루이세(52)와 미국 유명 무속인 듀렉 베렛(49)이 수년간 열애 끝에 다음 달 결혼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지난 27일(현지시각) 루이세 공주가 세 살 연하인 무속인 베렛과 다음 달 29일부터 나흘간 피오르 기슭의 노르웨이 마을 게이랑에르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첫날인 29일 노르웨이 서부 항구 도시 올레순에서 배를 타고 결혼식이 진행되는 게이랑에르로 이동하며 본식은 이틀 뒤인 내달 31일부터 게이랑에르에 위치한 197개 객실 규모의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게이랑에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마을로, 장대한 피오르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루이세 공주는 노르웨이 국왕 하랄드 5세의 장녀로 2022년 6월 할리우드의 영적 지도자를 자처하는 무속인 베렛과 약혼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후 ‘공주와 무속인’ 조합은 노르웨이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신랑 베렛은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할리우드에서 유명 배우들의 상담을 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모은 인물이다.

그는 자신이 죽었다가 부활했으며 다양한 영혼과 소통하고 고대 유사 의학을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01년 9.11 테러를 2년 전에 예측했다고도 했다.

또 2019년 발간한 책 스피릿 해킹에서는 사람들이 암에 걸리는 것은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펼쳤으며, 코로나19 시기 코로나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는 메달을 온라인상에서 판매해 논란을 빚었다.

루이세 공주 역시 자신이 천사와 소통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등 신비주의와 대체의학에 경도돼 노르웨이에서 오랫동안 논란이 일었다.

결국 노르웨이 왕실은 2022년 11월 “루이스 공주는 공주 직함만 유지할 뿐 왕실의 공식 업무는 수행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최근 루이세 공주 측이 결혼식 기념으로 출시해 판매 중인 양주에 공주 직함을 사용했다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국영 주류 판매점에서 판매하기 위해 출시된 해당 양주에는 “우리는 이 진(양주의 한 종류)을 2024년 8월 게이랑에르에서 열리는 마르타 루이세 공주와 듀렉 베렛의 결혼식을 위해 만들었다”고 적힌 라벨이 붙어있다.

논란이 커지자 루이세 공주 측은 단순 실수라고 주장하며 앞으로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선 직함이 제외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노르웨이 보건 당국도 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는데, 술 제조사가 루이세 공주와 베렛이 직접 술병 디자인에 관여했다고 밝힌 문서도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노르웨이 공주, 미국인 흑인 무당과 약혼..왕실 서열 4위

노르웨이 공주, 미국인 흑인 무당과 약혼..왕실 서열 4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버 타다 성폭행 … ‘회사도 책임 있다’ 850만 달러 배상 판결

트럼프 “오바마 부부 영상 끝까지 안 봐…사과 거부”

“독재 치닫는 미국, 트럼프 이후 민주주의 4단계 추락” … “미네소파 이민단속 독재화 패턴”

“허니문 천국에 무슨 일이?”…피지 HIV 환자 1년 새 ‘두 배’

뉴욕서 쿠팡 집단소송 시작…본사에 징벌적 손배 청구

민주 상원의원 4인 “한국 핵잠수함 반대 … 핵농축·재처리도 안돼”

올림픽 개막식서 입만 뻥긋? 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손가락 부상’ 김하성 “1순위 애틀랜타였는데…또 다쳐”

“가라, 아들아”…인간이 키운 늑대, 야생 우두머리로 성장

어바인 무대 국제 원정절도단 검거 작전 … 보석 없이 구치소행

마릴린 먼로 100주년… 팜스프링스서 500명 ‘먼로 변신’ 기네스 도전

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영상 공유 파문, 비판 폭주

위고비, ‘눈 뇌졸증’ 유발 가능 .. 복용 후 시력변화, 실명 위험

교통단속이 마약 대규모 적발… 차 바닥서 코카인 66파운드

실시간 랭킹

[단독] LA 최대 한인 기업 또 소송 휘말려 … 이번엔 60대 한인 여성 차별해고 논란

“한국 없인 못 산다”… 휴대전화 빼앗기자 10대 세 자매 투신 사망

캘리포니아, 전기차 구매 즉시 리베이트 제공 … 연방 공백 메운다

LA 다운타운 윌셔가 노숙자 캠프 급습 … 장물 대거 압수·15명 체포

“너도 데려가겠다”…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투신 자살

아버지 자살로 몰고 간 ‘한나 고바야시 실종’의 진실 밝혀지나

민주 상원의원 4인 “한국 핵잠수함 반대 … 핵농축·재처리도 안돼”

철로변 노숙자 캠프 급습했더니 … 37명 체포·폐기물 33톤 수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