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경찰, 이유 없는 불심검문 이제 못한다

LA경찰위원회 새규정 제정..불심검문시 바디캠 기록 반드시 남겨야

2022년 03월 02일
0
pixabay

경찰이 가벼운 교통위반을 구실로 운전자나 보행자를 상대로 중범죄 여부 불심검문을 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LA 경찰위원회는 어제 가벼운 교통위반자를 멈춰세워 더 심각한 범죄에 연루 가능성을 심문하고 수색하는 ‘Pretextual Stop을 금지하는 새 규정을 5명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또, 불가피하게 이같은 프레텍스튜얼 스탑을 할 경우 경찰관은 자신의 바디캠에 의무적으로 이를 녹화하도록 했다.
그렇게 하지 않는 경찰관은 교육과 징계를 받게 된다.

이는 경찰이 이유 없이 운전자나 보행자 등에 대해 불심검문하는 관행을 중단시키기 위한 것이다.

또, 불심검문이 인종차별적 요소로 작용한다는 주장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LA 경찰위원회 William Briggs 커미셔너는 Pretextual Stop의 경우 인종, 성별, 나이 등 차별이 나타난 경우가 많았다며 실제로 운전자나 보행자가 검문 후 심각한 범죄사건에 연류됐던 사례는 극소수였다고 밝혔다.

언스플래시 자료

브릭스 커미셔너는 2021년 경찰이 차량과 보행자, 자전거 등을 이유 없이 불러세운 횟수가 6만2천827건에 달했으며 7만8천827명이 불심검문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58%는 흑인, 37%는 라틴계였습니다. 총기 소지자는 3.5%였다.

한편 도로 순찰 경찰들은 위협해 보이는 인물들에 대해 불심 검문을 실시하고 있으며, 도로에서도 차량의 브레이크 등이 깨졌거나, 사이드 미러가 깨졌을 경우 차를 멈춰 세워 검문을 하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는 왜 보행자에 대해 불심검문을 하는 지, 왜 차량을 멈춰세워 검문을 실시하는 지를 경찰은 자신의 몸에 부착된 보디캠에 이를 기록해야 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리 아이 그림 파리에 전시된다면…국제 청소년 미술대회 작품 모집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보석으로 풀려난 LA 인플루언서, 또 롤렉스 훔쳤나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