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관리국은 이날 9시부터 토팽가 캐년 블러버드 북쪽 산타마리아 로드를 따라 이어지는 Zone4 지역에 적용되며 오는 23일 오전 9까지 계속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피경고는 필수대피 경보 사전 단계로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필수대피명령에 따라 대피할 수 있도록 대비할 것을 촉구하는 것으로 주민들은 뉴스를 모니터링 하면서 대피명령 발동에 대비해야 한다.
비상관리국은 세번째 겨울폭풍이 21일 오후부터 남가주 지역에 상륙함에 따라 이 지역에 진흙 사태와 침수가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2일 월요일 오전 출근시간대 도로 상황이 매우 좋지 않을 수 있어 통근자들은 운전에 유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박재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