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운타운의 한 공사장에서 붕괴사고로 건설 노동자 한 명이 크게 부상했다.
LA 소방국은 226 웨스트 올림픽 블루버드(226 W. Olympic Blvd)에서 지하 계단이 붕괴되면서 근로자가 잔해에 갇혔다고 밝혔다.
소방국은 이후 근로자를 잔해에서 빠르게 구조했지만 이미 큰 부상을 입었고,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부상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만 알려졌을 뿐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박성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