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폭우 아직 끝나지 않았다…”겨울폭풍 3월까지”(영상)

LA 다운타운 강우량 역대 네번째 많았다.

2024년 02월 22일
0
Ted Soqui@TedSoquiPhoto The rain storm in Los Angeles is testing the banks of the LA River. This is the highest I’ve ever witnessed it at.

LA 지역에 해가 반짝 떴다.

지난 주부터 시작된 이번 폭풍의 영향으로 LA 지역에는 내린 비는 총 1.99인치로 집계됐다.

LA 지역은 2월에 여러차례 폭풍 영향권에 들면서 총 12.26인치의 비가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국립기상청은 “2월 LA 지역에 내린 비는 1877년 강우량을 집계해 기록한 이후 역대 4번째로 비가 많이 온 2월이 됐다“고 밝혔다.

https://t.co/hihDYL1zRs

— Los Angeles Scanner (@LosAngeles_Scan) February 22, 2024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가장 습했던 LA 지역의 2월은 13.66인치의 비가 내렸던 지난 1998년 이었다고 덧붙였다.

국립기상청은 아직 2월이 끝나지 않았고, 다음주에도 비가 예보됐기 때문에 기록은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기상청은 2월 말, 그리고 3월에도 남가주에 비를 예보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허리케인급 폭풍우, 85만 가구 정전 LA∙OC등 8개 카운티 비상사태(영상)

관련기사 남가주 전역 이번 주말부터 많은 비 ;21일까지 겨울폭풍 영향권

허리케인급 폭풍우, 85만 가구 정전…LA∙OC등 8개 카운티 비상사태(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오래 살고 싶다면 근육부터 지켜라”…악력이 알려주는 건강수명

니콜라스 케이지, 31세 연하 일본인 아내와 레드카펫 등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시장서 퇴출 생산중단…머스크, ‘사이버캡’에 승부수

I2027년 소득세 구간 상향…부부 공동신고 기본공제 3만3,200달러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와일스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 연루 의혹 … 의회, 비공개 소환 요구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