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개스콘 LA 검사장, “절도범도 종신형 받을 수 있다”

2024년 04월 03일
0
조지 개스콘 LA 카운티 검사장(오른쪽)이 기자회견을 통해 2023년 소매절도 체포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LA카운티 검찰.

주택 절도범이 종신형을 선고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롱비치에서 2023년과 2024년 6건의 주택 절도 사건으로 유죄 평결을 받은 데이비드 리 실버가 종신형을 선고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2023년 8월 1일부터 2024년 3월 13일 사이에 6건의 1급 주거침입 절도 혐의를 받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절도 때문에 종신형이 가능한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LA카운티 조지 개스콘 검사장은 “1년 동안 롱비치 지역사회에 절도에 대한 불안감을 심어 흔들리게 했다”며 용의자를 설명하고, “그 누구도 주거 침입으로 인한 공포를 견딜 필요는 없다”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정의가 실현되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그간 자신이 보여줬던 느슨한 정책과는 정반대되는 것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스콘 검사장은 느슨한 법률 행정으로 LA 카운티에 절도 등 범죄가 증가한 원인이 됐다며 탄핵 위기를 두 번이나 당했지만 이를 이겨냈다.

또  소매상들과 주민들의 무보석금 제도와 절도범 조기 석방 등으로 강렬한 반대가 있었지만 지난 3월 5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검사장 투표율 1위를 기록해 11월 결선에 진출했다.

지난 투표 결과로 봤을 땐 큰 이변이 없는 한 개스콘 검사장의 연임이 예상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연말 항공권 값 ‘비상’…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10년 만에 최고

연방정부 AI 챗봇 출시…여권·메디케어·소셜시큐리티 한곳서 묻는다

하이랜드파크 고교서 학생 추락 사망…학교 긴급 폐쇄

오바마케어 가입자 500달러 환급수표 발송 시작

힐튼 “민주당 20년 바꿔야” vs 바세라 “트럼프 후보”… 주지사 후보 TV토론 격돌

트레이더 조, 할로윈 미니 토트백 출시… 각 매장에 쇼핑객 몰려

한인 이미 528명 체포 … ICE, 연말까지 5천명 더 뽑는다

랭캐스터 외딴 농지서 시신 2구 발견…셰리프, 이틀째 발굴 수색

김하성, WC 2차전서 1볼넷 1득점…애틀랜타는 연장 끝 패배

셔먼옥스 부부, 뜨거운 여름 8주간 오리 가족 돌봐

화이트삭스, 휴스턴 꺾고 21년 만에 PS 시리즈 승리…양키스도 ALDS 진출

남가주 주말 폭염 예고…평년보다 15~20도 높아질 듯

웨스트나일 남가주 초비상 … LA 감염자 지난해 6배 넘어, OC서도 첫 사망자

트럼프 행정부, 30개주 주민에 500달러 오바마케어 환급금 지급… 캘리포니아는 제외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카톡으로 티타임 싹쓸이’ 한인 브로커 쌍둥이, 거액 탈세 유죄 … OC 부에나팍 ‘버디투어’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