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9초간 14발 무자비한 총격”…UPS 살해범, 어린시절 친구였다

2024년 05월 21일
0
UPS 배달기사 총격 살해 용의자. 어바인 경찰

지난 주 오렌지카운티에서 발생한 UPS 기사 총격 살인 사건은 오랜 친구가 범인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용의자는 그를 살해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오렌지카운티 검찰은 지난 16일 익스페디토 쿠에스타 드 레온(50)이 택배를 내려준 뒤 다음 배달지역을 살펴보던 중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밝혔다.

어바인 경찰은 드 레온은 UPS 밴 안에서 다음 도착지를 검색하기 위해 안전벨트를 맨 상태로 운전경로를 확인하고 있었다고 밝히고, 그 때 한 밴이 옆으로 다가와 19초 동안 무려 14발의 총을 발사한 뒤 도주했다고 밝혔다.

용의자이자 피해자의 소꿉친구로 알려진 할리파 폰타노자는 이후 총격 후 빠르게 도주했지만 약 한 시간 뒤 경찰 특공대에게 발견돼 K-9과 최루가스 등을 대기한 경찰들과 대치 끝에 체포됐다.

당시 폰타노자는 병가 중이었고, 6월 1일 복귀 예정이었다.

폰타노자는 사건 직전 드 레온의 이동경로를 추적했고, 오랜 친구였던 드 레온이 모르는 차를 타고 드 레온을 여러차례 지나다니며 사전에 범행을 연습했고, 이후 사고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드 레온이 도착하자 총격을 가한 것이다.

폰타노자는 여러 특수 상황으로 기소됐고, 보석금 없이 수감중이며,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대 사형 선고를 받을 수 있다.

오렌지카운티 지방검사 토드 스피처는 “오랜 친구가 자신을 스토킹 하며 죽이려한다는 의도도 모른채 하루 종일 자신의 일을 하던 드 레온의 사망에 매우 슬프다”고 말하고, “평생 기억을 공유했던 누군가에게 이렇게 살해당하는 일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며 “그 누구의 어떤 인생도 이렇게 끝날 수는 없다. 이런 사건은 절대로 일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비극이다”고 안타까워했다.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검찰은 여전히 수사중이며, 사건 동기에 대해서도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UPS 살인사건 충격적 결말…범인은 직장동료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미 히스패닉 유권자, 대거 민주당 지지로 전환

남가주 해안 또 긴장…‘역대급’ 엘니뇨 예고에 비상.. 롱비치도 비상사태 선포

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열흘 넘게 이어지는 침묵

IRS, 세금보고서에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이민단속 악용 우려

산타모니카 피어 명물 네온사인 철거…라스베이거스로 보내 복원

LA 윌셔센터서 벼룩 매개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7명 감염

캘리포니아 주의원 보좌관, 라스베이거스 공항서 ICE에 체포

남가주 해변에 또 바다거북 산란…‘사상 최초’ 기록 잇따라

미국서 패스트푸드 부담 가장 큰 도시는 디트로이트…LA는 100대 도시 중 26위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 명소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60년 만에 폐업

월마트 전국 판매 냉동 파스타 리콜…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

셔먼옥스 식당서 지갑 훔쳐 달아난 남성…CCTV에 고스란히 포착

유학생·취업비자 건강보험료 ‘폭탄’…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