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월넛 피자가게 3차례 연속 절도피해 … 돌로 유리창 깨고 침입

2024년 11월 11일
0

월넛 커리피자컴퍼니[구글맵스]
월넛에 있는 한 영세 피자 가게가 10일 동안 세 차례나 강도 피해를 당했으나 용의자들을 잡지 못하고 있다고 10일 KTLA가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월넛의 커리피자 컴퍼니는 지난 할로윈 날 새벽에 첫번째 강도 피해를 당했다.  보안 카메라에는 자전거를 타고 온 마스크를 쓴 남성이 커리 피자 컴퍼니에 접근해 돌로 보이는 물건을 던져 정문을 부수는 장면이 포착됐다.

직원들에 따르면, 용의자는 가게 안으로 들어와 계산대 위를 뛰어넘어 금전 등록기에서 돈을 훔쳐갔다. 첫 번째 범행에서 가져간 금액은 400달러였다.

며칠 후, 용의자는 다시 나타나 쇠지렛대로 유리문을 깨고 들어와 등록기를 파손했다.

매니저 MP 싱은 이 사건들 이후 돈을 금전 등록기에서 옮겨 놓기로 했지만, 세 번째 도둑질을 막지는 못했다.

“그가 들어왔을 때 등록기가 비어 있는 걸 보고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다른 것을 찾으려고 했어요,”라고 싱은 말했다.

용의자는 매번 얼굴의 일부를 가려 신원을 숨긴 채 범행을 저질렀다.

싱은 이 남성이 지역의 노숙자로, 그동안 남은 음식을 나눠주기도 했던 사람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 남성은 과거에 직원들을 위협한 적이 있으며 BB총을 들고 나타나기도 했다고 전해졌다.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으며, 피해 복구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유리문을 고칠 때마다 약 700달러가 드는데, 이 비용은 보험으로 보상받지 못한다고 한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밸리 지역 부촌 한 동네 다섯 집 줄줄이 연쇄 강도

밸리 지역 부촌 한 동네 다섯 집 줄줄이 연쇄 강도

관련기사 명품매장 연쇄 절도범 잡고 보니 보안태그, 가격표 그대로

명품매장 연쇄 절도범 잡고 보니…보안태그, 가격표 그대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법정 못 찾아간 이민자 9명에 추방명령… 법원 ‘비공개 운영’ 논란

‘임시’ 모레노호, 에콰도르 3-0 완파…’4-4-2 적중·데뷔전 완승’

ICE, 체포현장 따라다니는 ‘이동식 구금차량’ 추진

LAX 피플무버 개통 또 연기…내년 1월 운행 목표

‘원정출산’ 전방위 단속…부모 넘어 브로커·의료진도 대상

남가주 3명, 코로나 지원금 350만 달러 사기 혐의 유죄 인정

2027년 메디케어 플랜 변경 꼭 확인해야 … 보험료·처방약·의사네트워크 바뀐다

IRS, 세금신고 안 한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헤스페리아서 소형 비행기 추락…탑승자 2명 모두 숨져

캘리포니아 세금 부담 전국 최상위권…뉴욕 다음으로 높아

허리케인 폴로 영향 우려…남가주 해안 또 침수·침식 비상

요세미티서 추락…19세 대학 레슬링 선수 숨져

롱비치서 불법 총기 단속…가정집서 총기 30정 압수

리버사이드서 불법 행위 적발…스모크숍 17곳 폐쇄

실시간 랭킹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시민권 박탈 소송 … 지문으로 30년전 문서 들춰내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기내서 ‘옆자리 남성 자위’ 신고했더니 … “다시 옆자리 앉으라 했다”

시진핑 “미중,투키디데스의 함정 극복 가능” … 미 청년 10만명 초청

“아시아 성매매의 수도” 낙인…성매매 내몰린 日 여성들 왜?

전기요금 75달러 자동 크레딧 … 8~9월 청구서에 자동 적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