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산불 확산시킨 주범은?… ‘악마의 바람’

2025년 01월 08일
0

Santa Ana winds – satellite image[위키미디어]
LA 에서 발생한 동시 다발적인 대형 산불이 급속히 확산하고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북동쪽에서 불어오는 강한 계절풍이 주요 요인 중 하나다.

‘악마의 바람’이라는 별명이 붙은 ‘산타 아나(Santa Ana)’는 내륙에서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과 태평양 연안을 향해 불며 건조하고 따뜻하며 돌풍을 동반한다.

태평양에서 이 지역으로 습한 공기를 운반하는 흐름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일반적으로 매년 약 10~25건이 발생하며 1~7일간 지속되면 평균 강풍은 3일간 지속된다. 가장 긴 산타 아나는 1957년 11월 14일간 지속됐다.

풍속은 시속 64km를 초과하는 경우가 많고 건조해 가뭄 상황에서 덤불이나 산림 화재를 심각하게 악화시킬 수 있다.

서부 내륙에서 태평양 연안으로 ‘산타 아나’가 부는 방향이 표시되어 있다.(출처: 위키피디아)

이 바람은 미국 서부의 광활한 사막 내륙인 ‘그레이트 베이슨(Great Basin)’ 상공의 고기압에 의해 생성된다.

수분을 잃은 공기는 시계 방향으로 돌며 남부 캘리포니아를 향해 불어오는데 해안을 따라 늘어선 대도시 지역과 사막을 분리하는 산맥을 지나면서 속도도 빨라진다.

영국 가디언은 8일 “천천히 흐르던 강이 좁은 곳에서 급류로 변하는 것처럼 협곡을 통과한 바람이 속도가 빨라지고 내려갈수록 건조해지고 따뜻해진다”고 설명했다.

산타 아나라는 이름은 LA 오렌지카운티의 산타 아나 캐년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타 아나가 주로 지나는 곳은 오렌지카운티의 산타아나 캐년과 벤추라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산타클라라강 유역과 뉴홀 패스, 샌퍼낸도 밸리, 샌버나디노, 폰타나, 치노 인근의 카혼 패스 등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이란 협상단,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예쁘다고 만졌다간 큰일” … 말리부 해변 해파리떼 출현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