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루 길이 3시간 길어졌다” … “지구핵 속도 변하는 중”

2025년 02월 11일
0
USC 연구진이 지구의 핵이 느리게 움직인다고 밝혔다. USC

USC 연구원들은 지구의 내부 핵이 느려지면서 하루의 길이가 점차 변하는 이유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었다고 밝혔다.

수십 년 동안 과학자들은 지구의 달 크기의 핵이 단단한 철과 니켈로 만들어져 지구 표면과 함께 움직인다고 생각했으나 2010년에 역사상 처음으로 핵이 느려지는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다.

“수십 년 동안의 지진파를 분석하던 중 한 지진파 데이터 세트가 신기하게도 다른 데이터 세트보다 눈에 띄었다“라고 USC의 존 비데일 교수는 말하고 “나중에 저는 내부 핵이 단단하지 않다는 증거를 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는 1991년부터 2024년까지 남극 사우스 샌드위치 제도 인근 42개 지점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한 121건의 지진을 포함한 지진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런 다음 연구자들은 알래스카와 캐나다의 수신기 스테이션에서 파형을 조사했다.

USC에 따르면 데이터는 연구팀이 이전에 본 적이 없는 “비정상적인 특성”을 보여 주었으며, 이는 지구의 내부 핵이 처음에는 다른 행성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느리게 모양을 바꾸고 움직이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비데일 교수는 “용융 된 외핵은 난기류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 난기류가 인간의 시간 척도에서 이웃 내부 핵을 방해하는 것은 관찰되지 않았다“라고 말하고, “이 연구에서 처음으로 관찰 한 것은 외부 코어가 내부 코어를 방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USC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일반적으로 24시간 또는 86,400초로 측정되는 하루의 길이가 일정하지 않은 이유를 밝혀냈다고 주장했다.

과학자들은 6억 년 전에는 하루가 21시간밖에 되지 않았다고 추정했다.

다른 요인으로는 지구의 자기장, 태양과 달의 조석 효과, 지구의 질량 분포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10일 네이처 지구과학에 게재됐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LA 지역 대형마켓 진열대 마다 AI 로봇 … 재고관리 로봇 도입 확산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2보)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실시간 랭킹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