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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검찰이 헌팅턴 파크 시청과 카리나 마시아스 시장의 자택을 급습했다.
LA 타임스에 따르면 26일 검찰은 대대적인 부패 수사의 일환으로 영장을 정식 발급받아 이를 집행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LA 타임스는 압수수색 대상에 전현직 시의원들의 자택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 부패 조사는 도시의 수중 센터 개발을 위한 공공 자금 오용 혐의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LA 타임스는“수사관들이 프로젝트와 관련된 공적 자금, 계약자 및 문서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