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팬들과 약속 지키려 20마일 걸어서 출근

2025년 05월 09일
0
자택에서 스튜디오까지 20마일을 걸어 출근한 폴 피어스가 인스타그램에 생중계하는 모습(왼쪽). 폴 피어스가 공개한 경로. 폴 피어스 SNS

보스턴 셀틱스의 전설이자 전 LA 클리퍼스 선수였던 폴 피어스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20마일을 걸어 출근했다.

사건의 발단은 셀틱스가 뉴욕 닉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0점 차 리드를 날리며 충격의 역전패를 당한 뒤였다.

하지만 피어스는 FS1 방송에 출연해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만약 셀틱스가 2차전도 홈에서 진다면 내일 가운만 입고, 맨발로 여기까지 걸어오겠다”고 호언장담했다.

그러나 ‘그럴 리 없다’는 믿음은 산산이 부서졌다.

2차전에서도 셀틱스는 4쿼터에 닉스에게 30-17로 밀리며 또다시 패배했다.

뉴욕은 시리즈 2-0 리드를 안고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피어스는 이제 약속을 지킬 차례였다.

피어스는 경기 종료 직후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폭풍 이모지와 함께 자신의 집에서 폭스 스포츠 스튜디오까지의 도보 경로 스크린샷을 공유하며 벌칙 수행을 예고했다.

도보 시간은 약 8시간, 거리 약 20마일.

그리고 약속대로 목요일 아침 해 뜨기 전, 피어스는 가운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집을 나섰고, 그 모습은 SNS에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다.

팬들과 사진도 찍고, 물을 건네받으며 여정을 이어간 그는 점심시간 무렵 라이브 방송에서 “발 아프고, 살도 빠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신 안 할 거예요. 이게 진짜냐고요? 진짜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마지막 구간에 접어들며 피어스는 셀틱스 시절 팀 동료였던 케빈 가넷의 전설적인 명언을 외쳤다.

“Anything is possible!” (불가능은 없다!)

<이준연 기자>

https://ktla.com/news/local-news/nba-hall-of-famer-walks-20-miles-in-robe-and-slippers-after-making-bad-playoff-prediction/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