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족과 산책하다 구입한 복권 500만 달러 당첨

2025년 06월 19일
0
인랜드 엠파이어의 한 남성이 500만 달러 맥시멈 밀리언스 스크래치 복권에 당첨됐다. 캘리포니아 복권국

인랜드 엠파이어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아내의 요청을 들어주기 위해 아이를 데리고 외출한 길에 복권에 당첨돼 수백만 달러의 행운을 거머쥐었다고 캘리포니아 복권국이 밝혔다.

유진 브라운은 아내가 잠시 휴식을 원해 아이와 함께 아침 산책에 나섰고, 그 길에 뉴포트와 멘리피 로드 교차로에 위치한 ARCO ampm 편의점에 들러 ‘맥시멈 밀리언스’ 즉석 복권 두 장을 구입했다.

브라운은 평소에도 즉석 복권을 자주 구입하는 편이라고 전했지만, 이날은 아내의 말에 따라 외출한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브라운은 “아내가 밖에 나가달라고 하지 않았다면 가게에 가지 않았을지도 몰라요. 아니면 더 늦게 갔을 테고, 그러면 누군가가 그 복권을 샀을지도 모르죠. 모든 게 우주에서 맞춰졌던 거예요”라며 행운을 아내 덕으로 돌렸다.

복권 당첨 사실을 알리고자 집에 돌아온 브라운은 장난기가 많기로 유명한 성격답게 처음엔 평소처럼 웃으며 아내에게 복권을 보여줬지만, 아내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다. “지금 기분 아니니까 쓰레기 좀 버려줄래요?”라는 반응이 돌아왔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를 전해들었을 때 아내는 육아에 지쳐 남편에게 힘든 상태에서 나가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자 브라운은 “진짜야, 우리 500만 달러에 당첨됐어!”라고 말했고, 아내는 “거짓말이면 정말 가만두지 않을 거예요”라고 응수하는 모습을 보여 여전히 육아에 지친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운은 과거에도 아내가 좋아하던 가수가 사망했다고 장난을 친 적이 있을 만큼 유명한 장난꾸러기였지만, 이번 엄마를 위한 산책은 진짜 결과를 가져왔다고 복권국은 전했다. 부부는 맥시멈 밀리언스의 최고 당첨금 500만 달러를 수령하게 됐다.

브라운은 “나는 운 좋은 게 아니라 축복받은 사람”이라며 “당첨금으로 집 대출을 갚고, 나머지는 자녀들을 위한 ‘세대 간 자산’을 만드는 데 쓰기 위해 신탁에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미디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치명적 오보 … “나 살아 있어”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