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살 아이 삼촌 가방 속 펜타닐 ‘꿀꺽’, 해독제 긴급투여 기사회생

2025년 07월 10일
0
나록손(Naloxone) 스프레이(좌)와 주사용. 질병통제예방센터

라스베가스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가족 여행 중 3세 친척 아동이 펜타닐에 중독돼 병원에 실려 가는 일이 발생하면서 아동 학대 및 아동 위험 방치 혐의로 중범죄 기소됐다.

41세의 에릭 듀앤 버드는 7월 4일 연휴 기간 뉴포트 비치의 단기 임대 숙소에 가족과 함께 머무는 동안, 위험한 마약을 자신의 가방에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검찰청에 따르면 이 약물은 같은 숙소에 머물던 3세 아동의 손에 들어갔고, 결국 아이가 이를 복용해 펜타닐 과다 복용 증세를 보였다.

아이는 숨을 쉬지 못하고 피부가 파래지는 증상을 보였으며, 부모는 긴급히 911에 신고했다. 아동은 구급차로 오렌지카운티 아동병원으로 이송됐고, 과다복용 치료제인 나록손(일명 나르칸)을 투여받고 나서야 회복됐다.

응급 구조대는 아동이 심한 가려움증을 호소하자 치명적일 수 있는 알레르기 반응을 차단하기 위해 에피네프린도 투여했으며, 이후 실시된 검사에서 아동의 체내에서 펜타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뉴포트비치 경찰은 숙소를 수색해 버드의 방에서 가방을 발견했다.

이 가방에는 그을린 알루미늄 호일, 흡연 도구, 펜타닐 용기가 들어 있었으며, 방 문이 열려 있었기 때문에 가방은 아동을 포함한 다른 아이들에게도 접근 가능한 상태였다.

버드는 체포됐으며, 아동 학대 및 아동 위험 방치 혐의(중범죄), 그리고 규제 약물 소지 혐의(경범죄)로 기소됐다. 그는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6년의 주립 교도소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현재 보석금 10만 달러가 책정된 상태다.

오렌지카운티 토드 스피처 지방검사는 “펜타닐 사용자와 유통자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7월 4일의 어린 시절 추억은 불꽃놀이, 퍼레이드, 바비큐여야지, 가족 중 누군가의 중독으로 인해 죽을 뻔한 일이 되어선 안 된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 ‘성추행 의혹’ 장경태 징계 심사 연기

김어준-김민석 충돌 … “김민석 방미, 차기 육성 프로그램”

“反트럼프만으론 필패” 오바마 측근 일침 … 민주당 집권플랜 고민

“트럼프, 금주 호르무즈 호위 연합체 구성 발표” … 한국은?

국힘 “호르무즈 군함 파견, 청해부대 이동배치 국회동의 필요”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

다저스 구장 ‘유니클로 필드’로 바뀐다 … 유니클로와 필드스폰서 계약

“초등생이 지하철서 치마 몰래 촬영”…촉법소년 논쟁 확산

‘투병’ 브루스 윌리스, 뇌기증 약속

[98회 아카데미] 응원봉 흔든 디캐프리오 … K팝 주류선언

98회 아카데미]제시 버클리 여우주연상…관객 압도

[98회 아카데미] ‘원 배틀’ 작품상 등 6관왕…’케데헌’ 2관왕

부자들 캘리포니아 탈출 가속 … 우버 창업자도 텍사스 이주

산타모니카 피어 햄버거집 앞 집단 패싸움 총격전 비화

실시간 랭킹

[단독] 새벽기도 다녀오던 70대 한인 할머니 참변 … 한인타운 뺑소니 사고

[단독·3보] 퇴직직원 통해 고객정보 빼낸 은행에 4000만 달러 배상 판결 … 한인은행 분쟁 관심증폭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

[단독] 한인 교회 옆 빈집 노숙자캠프 큰 화재 … 목사 주택 전소

네타냐후 사망설 … 이란 “살아 있다면 죽일 것”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설탕보다 위험한 ‘이것'”…전문의가 꼽은 췌장에 안 좋은 음식

“눈 뜨자마자 커피?”…전문가가 말한 최악의 아침 습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