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배치 해병대 700명 원대복귀 … 주방위군 1900명 LA 남아

2025년 07월 21일
0
미 해병대가 LA시위에 대응하기 위해 파견됐다. X@USNorthernCmd

남가주 이민 단속과 관련된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LA에 배치됐던 해병대 수백 명이 철수한다.

국방부는 21일 LA에 수 주간 머물렀던 해병대 700명이 귀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A 시장 캐런 배스는 앞서 약 4,000명의 캘리포니아 주방위군과 해병대의 배치가 “세금 낭비”라며 공개적으로 비판했고,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도 이들의 철수를 재차 요구했다.

그리고 불과 몇 시간 후, 그녀의 요구는 현실이 됐다. 해병대는 철수하며, 이전 발표에 따르면 주방위군도 절반 정도가 귀환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캐런 배스 LA 시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남가주에 배치된 병력 철수를 주장했다. 시장실

“이건 하나의 승리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더 많은 승리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 모든 단속이 중단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배스는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에서 말했다.

이들 병력은 지난 6월 LA에 도착한 이후 연방 건물 보호 임무를 맡았지만 대부분 별다른 활동 없이 대기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해병은 LA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할 일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주방위군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배치된 3,882명 가운데 실제 임무를 수행한 인원은 약 400명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병력 일부가 철수한 이후에도 약 1,892명의 군사 경찰 병력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뉴욕타임스는 보도했다.

배스 시장은 이들 남은 주방위군도 ‘연방 통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전역과 전국 각지에는 자연재해로 인해 이들의 기술과 봉사가 절실한 곳이 많습니다. 그곳이 이들이 있어야 할 자리입니다”라고 배스 시장은 덧붙였다.

개빈 뉴섬 주지사 역시 모든 병력의 LA 철수를 촉구했다.

“캘리포니아 주방위군의 여성과 남성들은 도널드 트럼프와 스티븐 밀러가 벌이는 보여주기식 정치극의 꼭두각시로 남아 있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뉴섬 주지사는 “민간인을 상대로 군을 배치할 필요는 애초에 없었습니다. 이미 피해는 발생했습니다. 우리는 다시 한 번 이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려 이 군사화 상황을 완전히 끝내줄 것을 촉구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LA 주방위군 절반 철수…이민단속 반대 시위 진정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尹측 “정치화된 판결, 당연히 항소”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신속히 출국하라”

개막전 무대 앞두고 구슬땀 흘리는 한인 시니어 하모니카 앙상블

암호화폐 규제법안, 코인베이스 CEO 한마디에 무산

미-대만, 관세 15% 무역합의 발표 … “5000억달러 대미 투자”

LA 살인율 급감, 아이젠하워 시절 이후 최저…경찰총격 62% 급증

밸리빌리지 주택침입 미수 예상 밖 중형… 공범 2명 모두 10년 넘는 실형

10번 Fwy 강철빔 추락참사,1명 사망 … 서쪽방면 무기한 폐쇄

[식도락법 칼럼(21)] 단지 상해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화재로 붕괴된 교회 잿더미서 시신 발견 … 수색 3일만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미국지회, 2026 연례 세미나 성료

밴나이스서 마켓 진입하던 대형 트레일러에 보행자 치여 사망

“이 사람 아십니까” .. 수주째 의식불명 입원 남성, 신원 확인 못해

LA 레이크우드 주택 총격 … 일가족 3명 사망, 여성1명 구금

실시간 랭킹

한인 의류업체 밀집 LA 패션 디스트릭트, ICE 무장이민단속 … 한인업계 영업차질·불안확산

“이 사람 아십니까” .. 수주째 의식불명 입원 남성, 신원 확인 못해

[단독]”H마트, 콘도에 발목 잡혔다” … 800만달러 매입 주상복합 매장, 콘도규정에 막혀 오픈 무산

“상해보험 공백, 무조건 벌금은 안돼” … ‘벌금폭탄’ 한인식당, 2년만에 전액기각

“주택 지붕까지 쫓아왔다” … 남가주 곳곳 ICE 이민 단속 공포

Verizon 미 전국서 대규모 서비스 장애 … 모든 고객에 20달러 크레딧

여성 테니스 스타 상반신 셀카…’온몸 붉게 변해’ 무슨 일?

교회에 무슨 일 … 화재 이틀째 계속, 아파트 주민들 대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