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집에서 사육 400마리 기니피그 긴급구조 … 용도가 혹시

2025년 07월 31일
0
사우스 LA 지역의 한 주택에서 약 400마리의 기니피니가 구조됐다. pasadenahumane 인스타그램

동물구조단체가 사우스 LA의 한 주택에서 약 400마리의 기니피그를 압수했다.

이들은 “과밀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던캘리포니아 기니피그 구조단체(Southern California Guinea Pig Rescue, 이하 SCGPR)에 따르면, 구조 작전은 7월 19일부터 며칠간에 걸쳐 진행됐다.

LA 애니멀 서비스(L.A. Animal Services)가 세입자의 퇴거 위기와 관련한 과잉 사육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동물 구조 단체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SCGPR 측은 “자원봉사자 팀이 세입자의 협조 하에 현장에 접근해 상황을 평가하고 응급 처치를 진행했다”며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이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명백히 드러났다”고 밝혔다.

구조된 많은 기니피그들은 링웜(피부진균), 외상, 신경계 문제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앓고 있었고, 임신한 개체도 수십 마리에 달했으며 일부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이들 중 수십 마리는 패서디나 Humane Society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기관은 진료 중인 기니피그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SNS를 통해 “수의팀이 모든 동물에게 철저한 건강 검진을 실시했으며, 치료가 필요한 기니피그들에게는 적절한 치료를 제공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세입자가 기니피그를 반려동물로 판매하려 했는지, 혹은 식용으로 사육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기니피그들은 현재 패서디나 휴메인 소사이어티와 LA 기니피그 구조단체를 통해 입양 신청이 가능하다. 이 구조 작업에 함께 참여한 단체이기도 하다.

LA 기니피그 구조단체 대표 치에사는 “우리가 마주한 상황은 매우 벅차지만, 지역 사회가 발 벗고 나서 줄 것이라 믿는다”며 “모든 가정에 기니피그 한 쌍을 입양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기니피그는 훌륭한 반려동물이자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