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염에 응급실 북새통…“LA 전역 고위험 경보”

의료진 “기저질환자 특히 주의해야…햇볕 피하고 수분 보충 필수”

2025년 08월 23일
0

100도를 웃도는 폭염이 남가주 전역을 강타하면서 로스앤젤레스 대도시권 병원 응급실에는 고열과 탈수로 쓰러진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국립기상청(NWS) LA/옥스나드 지국은 21일 오후, LA와 인근 카운티 대부분 지역에 극심한 폭염 경보(Extreme Heat Warning)를 발령했다.

경보는 오는 24일 밤 9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일부 지역은 폭염주의보(Heat Advisory)가 금요일까지 연장된다. 산타바바라·LA 내륙·샌퍼낸도밸리·샌타클라리타·랜캐스터 등 내륙 지역은 보라색으로 표시된 ‘극한 폭염 경보’ 지역에 해당된다.

카이저 퍼머난테 우드랜드 힐스 병원 중환자 전문의 세스 리베라 박사는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여름철 평균보다 훨씬 많은 환자가 들어오고 있다. 이 폭염을 병원이 고스란히 체감하고 있다”며, 기저질환자들의 위험을 강조했다.

리베라 박사에 따르면, 열사병이나 탈수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 중 상당수가 심장병·당뇨·신장질환 등 기존 질환을 갖고 있다. 그는 “특히 탈수로 인한 신장 기능 저하, 만성 신장 질환자들은 더 위험하다. 호흡기 환자들은 열기와 대기오염이 겹쳐 증상이 악화된다”고 경고했다.

또한 일부 약물은 더위에 취약성을 높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고혈압약 일부는 체온 조절을 방해하고, 항히스타민제는 땀 배출을 줄여 체내 수분 손실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할 것을 권장했다.

리베라 박사는 폭염 대응 원칙으로 햇볕 차단과 수분 보충을 꼽았다. 외출 시 10~15분마다 물을 마시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것을 당부했다. 특히 많은 이들이 더울수록 민소매나 짧은 옷을 입지만, 그는 “햇빛이 피부에 직접 닿으면 오히려 체내 수분 손실이 더 크다”며 밝은색 긴소매 면·리넨 소재 옷을 추천했다.

실제로 글렌데일의 한 파머스 마켓에서는 임시 천막을 설치하고 판매자들에게 차가운 물수건을 나눠주는 등 폭염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은 일요일(24일)부터 낮 최고 기온이 4~5도 가량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지만, 예년 수준의 기온 회복은 다음 주 수요일(27일)께나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폭염 시간대 야외활동을 삼가고, 특히 노약자·영유아·만성질환자는 냉방이 가능한 실내에 머물 것을 거듭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에 누운 경찰, 통일교·공천헌금 수사 골든타임 흘려보내”

국힘, 의총서 “한동훈 제명 철회해야”

피프티 피프티 ‘멤버 이탈’ 소송 … 법원 “안성일, 어트랙트에 5억 배상”

LA LGBTQ 청소년센터에 수개월째 배설물 투척 … “왜 아무 조치 없나”

시속 80마일 질주 볼보, 교차로 연쇄 충돌 .. 2명 사망

10번Fwy. 야생동물 횡단교 건설 차질 … 폭우·관세 여파 지연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서 폭행 여성 사망 … 왜 말리지 않았나

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편입 시도, 미국에 재앙될 것”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 중단됐다…상황 지켜볼 것”

“링컨 항공모함 중동 이동 중” …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임박했나?

LA 판매세 또 오르나 …11월 주민투표 판매세 인상 추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한인사회 단체응원전 논의 본격화

롱비치 강도 총격 사망 사건 .. 용의자 얼굴 찍혔다

“관세 돌려달라” … 하만-대한전선 등 한국업체들 미국 상대 환급 소송

실시간 랭킹

[단독]요시하루, “한인노부부 100만달러 소송, 제임스 최씨 책임” 반소

[단독] “ 요시하루는 ‘복마전’…한인 CEO, 회삿돈 수백만달러 유용 의혹” 한인업체, 전 대표 상대 소송

LA 전역서 대대적 이민단속 진행 중, 곳곳서 ICE 출몰 무차별 주민 체포시도 … 공포확산, 외출자제

거리 곳곳 이민단속 확산… 노점상·등굣길 학부모까지 ICE 체포 잇따라

“이란 시위 사망자 최대 2만명” … “폭력적 진압 상상 초월, 예상보다 심각한 상황일 수도”

노스리지서 ICE 요원, LA 남성 총격 살해 … 유족, “이름 공개해야”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세계 최악의 관광지 탑 10 … 1위는 할리웃 명예의 거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