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배스 시장, ‘경찰 채용절차 간소화’ 행정명령 …LA 경찰 대폭 늘린다

2025년 09월 11일
0
경찰학교 훈련모습. 폴리스아카데미 트위터

LA 경찰이 인력 부족 문제로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캐런 배스 LA 시장은 11일 신입 경찰 채용 절차와 소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행정 명령을 발표했다.

경찰서는 은퇴하거나 더 높은 급여를 제공하는 남가주 다른 경찰서로 이직한 직원들로 인해 감소한 경관 수를 9,000명 이상으로 늘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행정 명령은 필기 시험, 광범위한 신원 조회, 거짓말 탐지기 검사 등 현 채용 절차가 몇 달씩 걸릴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자격을 갖춘 지원자 채용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관료적 장벽’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배스 시장은 성명에서 “시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임무는 LA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라며 “오래된 관료주의 장벽을 깨고 더 많은 경찰관을 채용해 LA 시민을 위해 봉사하도록 이 행정 명령을 발동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이 취임한 이후 경찰관 급여가 인상됐고, LAPD 지원자 수가 기록적인 수준에 이르렀다고 언급했다.

“이제 경찰서에 내리는 내 지시는 명확하다. 함께 협력해 채용 속도를 높이고 지원자 전원으로 구성된 완전한 신입 경관을 모집하라”라고 시장은 덧붙였다.

경찰관 채용 확대는 2026년 월드컵, 2027년 슈퍼볼, 2028년 하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등 대규모 국제 행사를 앞둔 LA시의 준비 일환이다.

재정 문제를 이유로 시의회가 경찰 채용 속도 조절을 권고했음에도, 배스 시장은 10억 달러 예산 적자 속에서도 LAPD 채용을 우선시했다.

2025-2026 회계연도 약 140억 달러 규모 예산안 서명 당시, 배스는 시의회가 240명의 신입 경찰관 채용 예산을 확보하도록 했으며, 모든 현직 경찰관과 소방관 예산도 지원되도록 했다.

시장실에 따르면 현재 LAPD 경찰관 수는 약 8,700명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김정은 회담에 돌연 “모르겠다”…11월 북미회담 불투명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박철우 “이재명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보완수사권 폐지 강한 아쉬움

미국에 전작권 조기 환수 못 박았다…“70년 의존 끝내야”

프랑스 치안 붕괴 위기…내무장관 “경찰 통제력 잃었다” 충격 고백

10조 달러 AI 투자 광풍에 균열…미 데이터센터 47곳 중단·지연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반트럼프 시위 한복판 인스타 강제정지…“정치검열” 논란 확산

사형 집행 16년 만에 최다…총살형·질소가스 사형까지 부활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김대중 대통령의 5년, 영화로 돌아온다…‘대통령 김대중’ 1월 개봉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메카 사원서 ‘음란행위’ 남녀 2명 사형…무슨 짓 했는지 공개 안 해

프랑스 ‘통치 불능 국가’ 전락하나 … 143년 시 청사 불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