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곳곳 오늘 천둥 번개, 소나기 … 열대성 폭풍 마리오 진입

2025년 09월 18일
0
열대성 폭풍 마리오가 캘리포니아에 접근하고 있다. 국립기상청

남가주에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열대성 폭풍 마리오의 잔해에서 유입된 수분으로 인해 금요일까지 남부 캘리포니아 전역에 습한 날씨와 산발적인 천둥번개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열대성 수분이 예정보다 일찍 도착하면서 습도 수준이 상승했고, 이로 인해 야간 최저 기온도 평소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다.

기상청은 “캘리포니아 해안 서쪽 해상에 상당한 에너지가 형성돼 있다”며,  레이더에 번개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이 모든 수분은 열대성 폭풍의 잔해에서 온 것입니다. 여전히 수분이 응집된 채로 남아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국립기상청은 비와 천둥번개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점은 목요일 이른 시간대라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지역별로 다르겠지만 대부분 지역은 약 0.5인치, 일부 산간 지역은 최대 1인치까지 비가 내릴 수 있다.

강한 폭풍이 형성될 경우 고립된 지역에서는 최대 2인치까지 비가 내릴 수 있다.

기상청은 비가 LA 베이신, 오렌지카운티, 내륙 계곡, 산악 지대, 인랜드 엠파이어 등 남가주 전역으로 퍼질 것이라고 전했다.

더운 날씨와 높은 습도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산간 지역에서는 오후에 산발적인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박성철 기자>

이번 주 늦더위·소나기·천둥번개 예보 … 90도 후반까지 치솟는다

관련기사 이번 주 늦더위·소나기·천둥번개 예보 … 90도 후반까지 치솟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사형 집행 16년 만에 최다…총살형·질소가스 사형까지 부활

메카 사원서 ‘음란행위’ 남녀 2명 사형…무슨 짓 했는지 공개 안 해

프랑스 하늘에 ‘붉은 괴생명체’ 출현…“종말 온 줄 알았다”

김대중 대통령의 5년, 영화로 돌아온다…‘대통령 김대중’ 1월 개봉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확정…‘친일 논란’ 하영 결국 자진 하차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화제]한인 여성 음주운전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줄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프랑스 ‘통치 불능 국가’ 전락하나 … 143년 시 청사 불타

‘2년 정학’ 윈스턴 리, 여전히 코넬대 재학생 등록 … 징계 미스터리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