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재정난 허덕’ LA시, 공원 화장실에 100만 달러 세금 “펑펑”

런연 캐년 화장실 설치, 100만 달러 예산 논란

2025년 09월 25일
0
런연 캐년. X@BillTorg

 

“시 재정난에 공무원 감원까지 거론하던 시의회, 화장실 하나에 거액 투자”

로스앤젤레스 시가 인기 하이킹 코스로 꼽히는 런연 캐년(Runyon Canyon) 공원에 영구 화장실을 설치하기 위해 약 100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공원에는 임시 화장실만 제공되고 있으며, 매년 수백만 명이 방문하는 점을 감안해 시 당국은 풀러 스트리트 입구 인근에 영구 화장실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LA 시의회 니티아 라마 의원실은 “언덕 정상 부근에서 진행되는 특수 건설 공사”라며 설계, 허가, 하수도 연결, 장애인 접근성 등을 이유로 비용이 높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시민과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화장실 하나 짓는데 100만 달러가 정당한가”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화장실 설치에 찬성하는 일부는 “운동 중 불편을 덜 수 있다”는 실용적 이유를 들었지만, 반대하는 주민과 이용객들은 자연 훼손, 범죄 위험, 악취 문제 등을 우려했다.

케논 레인스라는 이용객은 “도시 한복판에 위치한 이 공원은 자연 그대로의 매력이 중요하다”며 “화장실이 꼭 필요하다면 인근 마트까지 가면 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재정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크다. 한 주민은 “불과 하루 전만 해도 시가 예산 적자로 인해 공무원 감원 위기라는 발표를 했는데, 곧바로 화장실 하나에 100만 달러를 쓰겠다고 한다”며 시의회의 판단을 비판했다.

또 다른 주민은 “화장실은 오히려 노숙인 출입과 범죄 위험, 안전 문제를 키울 수 있다”며 반대 의견을 냈다.

결국 이번 사업은 시민 불편을 해결한다는 명분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세금 낭비라는 비판 속에 추진되고 있다. LA시는 추가 의견 수렴을 거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예산 배분의 우선순위를 놓고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줄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한인 여성 음주운전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프랑스 ‘통치 불능 국가’ 전락하나 … 143년 시 청사 불타

‘2년 정학’ 윈스턴 리, 여전히 코넬대 재학생 등록 … 징계 미스터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